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1l
볼때마다 미소 지어짐


 
익인1
ㅇㅈ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4 04.06 18:5246973 0
일상결혼식때 팔뚝 굵은 신부 보면 좀 민망하긴 하더라128 04.06 22:1816901 0
일상다들 실수령 월급 얼마야?106 04.06 23:186887 0
야구/알림/결과 2025.04.06 현재 팀 순위90 04.06 19:1012877 0
T1금재 쓰는 거 찬성하는 쑥들 인구조사 해볼게 90 04.06 20:544160 8
너네 사고 싶은 옷 플미 붙은 것도 사??6 04.02 13:03 68 0
내 인생은 왜 이렇게 밖에 못사는거지??2 04.02 13:03 45 0
더블슈크림 끝났네 04.02 13:03 29 0
나도 해봤다 지브리9 04.02 13:03 273 0
여초 직장에서 싸웠는데 같은 직급인데 일적인 얘기망 하면 되는거아니야? 04.02 13:03 34 0
안씻으면 감기 더 안낫고 그런거 있나?3 04.02 13:03 46 0
유통기한 지난 올리브유 사용가능?? 04.02 13:02 28 0
아니 아빠라 드라마보는데 자꾸 옆에서 말걸어1 04.02 13:02 32 0
신경치료 해본 익 있어...? 9 04.02 13:02 104 0
쿠팡 로켓배송 2만원 안채워도 배송 되네?15 04.02 13:02 174 0
이성 사랑방 너 차고 노컨택 중 전애인 vs찼지만 나중에 연락 하는 전애인 둘 중에 누가 더 끌..10 04.02 13:01 145 0
본인표출 158/56 데굴데굴 1분기 외출모음집⋯ 34 04.02 13:01 948 1
옷 잘입는 익들아 코디 추천해조! 4 04.02 13:01 101 0
여기 애들 뭔가 별거 아닌걸로 퇴사하는 애들 왤케 많냐48 04.02 13:01 504 0
김치찜에 고기추가할까 김치추가흘까 ?? 하나만 고른다면 ??!3 04.02 13:00 56 0
하루만에 퇴사한 회사 있음?2 04.02 13:00 79 0
월남쌈 싸놓은거 냉장고에 넣어놨는데2 04.02 13:00 53 0
밥먹고 누웠는데 이대로 집가고싶다 04.02 13:00 22 0
착하게 살기 너무 어렵다 04.02 12:59 28 0
섀도우랑 쉐딩 유통기한 5년 지났는데 걍 써도 될까…3 04.02 12:59 10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