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99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98 04.05 15:5642218 0
이성 사랑방장기연애중인 남자 꼬셨다……58 04.05 19:4821104 0
이성 사랑방애인이랑 집 어느정도 거리야??45 04.05 18:097442 0
이성 사랑방여자가 나이많으면 뭐가 문제냐면58 04.05 06:5118635 0
이성 사랑방/키 작은 남자 끌린적 있어?39 04.05 16:0311761 0
애인한테 연락할까말까2 04.01 17:46 68 0
썸남이 폰 할수 있었을텐데 14시간 정도를 안 봄(자는 시간 빼면 5시간)8 04.01 17:38 182 0
결혼 20살 이후 결혼 전 연애 횟수 다들 몇회였어?9 04.01 17:32 241 0
하 어장남 진짜 죽었으면 04.01 17:32 80 0
애인 일하고 있는 시간에 나가면 카톡 남겨놔?8 04.01 17:30 124 0
망한 만우절 장난...41 04.01 17:27 48785 0
얘들아 혹시 애인이 너무 쿨병느낌이거나 무던하면 금방 식어?4 04.01 17:27 161 0
이별 나만 헤어지고나면 썸탔던때랑 연애초만 계속 생각나?6 04.01 17:25 234 0
장거리익들아 편지쓸때 뭐라써?2 04.01 17:24 67 0
이별 그냥 서로 아무런 생각없이 편하게 사겼을 때가 그립기도 하다 5 04.01 17:21 168 0
이별 회피형하고 헤어진지 오래된 애들아8 04.01 17:21 286 0
너네 애인은 여자랑 밥 먹거나 같이 뭐 할때 일일이 다 말함???6 04.01 17:21 155 0
잇프피들아 너넨 애인이 뭐 어떻게 해주면 좋아...?7 04.01 17:19 136 0
니네 애인이 서운한거 말했는데 일정 다 하고 연락오는거어때5 04.01 17:14 129 0
안정형 좋은점(짤 주움)6 04.01 17:12 208 0
연애중 피곤해서 쉬고 싶다더니 친구 만나러 가는거 이해돼? 10 04.01 17:02 160 0
나 이사람이랑 썸붕하길 잘했지???9 04.01 17:01 253 0
이거 그냥 넘어갈 수 있어??1 04.01 16:58 73 0
연애중 애인이랑 헤어지려고해157 04.01 16:56 60969 0
남익들이 나이들수록 여자 몸매 중요해져?5 04.01 16:53 242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