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1l 1
난 학창시절에도 내가 기분 나빠서 말하면 친구들이랑 어사되고 친구 사이 멀어지고…. 
대학교때도 진짜 내가 억울한 상황이 있었어서 용기내서 말했다가 마녀사냥 당해서 ㅋㅋ.. 대학 내내 아싸로 살고 전공 수업도 없는 사람처럼 다님 이때 완전 트라우마 생겨서 기분 나빠도 참고 나만 참으면 없던 일 된다 라는 생각으로 무조건 참거든 
근데 내 이런 성향이 완전 회피형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이런것도 회피형인가? 
그리고 나같은 안좋은 일 있었던 사람들은 본인 감정 표현 솔직하게 잘 하는 편이니…..


 
익인2
난 말해서 바뀌는경우를 못봐서.
1개월 전
익인2
이번에도 약속잡아놓고 자꾸 연락안되고 갑자기 취소하고 바꾸는거 서운하다했더니 그때만 잠깐 미안하다고 하고 똑같더라

그래서 내가 그냥 당분간 거리두자는 의미로 서로 힘든일있고 여유없는거같다니까 자기는 잘되고 있고 너무 좋다면서 나보고 맘대로 행동한다더라??ㅋㅋ
그럼 더 이해가 안가는데요??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나 애인 자랑할래4 03.28 14:19 146 0
고양이 얼굴에다가 방귀뀌면 어케 돼???3 03.28 14:18 57 0
퇴근 두시간 남았다1 03.28 14:18 57 0
회사 상사분 부친상 당하셨다는데5 03.28 14:17 313 0
나도 살은 좀 굶어야 빠져서 현타 옴 03.28 14:17 31 0
인턴 면접볼때 03.28 14:17 28 0
강아지들 사료통 돌리는 영상 보면 거의 오른발쓰더라2 03.28 14:16 30 0
이성 사랑방 이건 회피형이야?15 03.28 14:16 190 0
다이어트하는 익들아 치팅데이2 03.28 14:16 36 0
내가 "몇몇" 강아지 인플루언서들 안 믿는 이유24 03.28 14:16 1532 0
요새 지하철 와이파이 나만 안되냐 03.28 14:16 24 0
장례식 가는데 검정 셔츠 vs 니트1 03.28 14:16 63 0
이성 사랑방 요새 남자들도 다 보네...5 03.28 14:16 366 0
강남 대성학원에 조교 30명이라는데 진짜 많다3 03.28 14:16 28 0
애인이 너네 생리통 있을 때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 3 03.28 14:15 35 0
남익 화장 배우려면 뭐가 좋을까? 1 03.28 14:15 16 0
직장인들 중에서 스위치온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 어케 했어... 03.28 14:15 25 0
하객룩 골라주실 천사분을 찾습니다!14 03.28 14:15 260 0
뿌링클 마라탕 뭐 먹을까!!!!!!7 03.28 14:15 26 0
여름에 폰 조금만 하면 개뜨거워지는 거 너무 싫어 ㅠㅠ1 03.28 14:15 1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