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2l
웨이트하는데 4번째기구때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포기
어젯밤에 밥먹었고
두유하나먹고 나왔는데 왜일까
운동을 일주일만에 해사 그런걸까…?
전에 쓰러진기억있어서 무서와서 더 못함 ㅠㅠ


 
익인1
그럴때 어딘가에 다리 올리고 누워.
1개월 전
익인1
공복 아니어도 올 수 있음 ㅠㅜ
1개월 전
글쓴이
이유가 멀까 이상하네… 언제는 진짜 아예 공복때도 멀쩡히 잘 했는데…
1개월 전
익인2
겨울이라 그럴수도..밖에는 춥고 운동하니까 온도 올라가고 해서 갑자기 현기증 온게 아닐까? 항상 조심 ㅠ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이성 사랑방/이별 2~3개월안에 연락 젤 많이 온다는데3 03.30 23:14 355 0
이 패딩.. 입고 다닐 수 있을까? 40 11 03.30 23:13 456 0
이성 사랑방 오늘 헤어진지 일주일찬데 번따당함6 03.30 23:13 178 0
너네 일하는장소가 시끄러운 곳인사람 잇니 03.30 23:13 30 0
회사에 애정이 너무 없어서 다니기 힘듦5 03.30 23:13 87 0
이성 사랑방 어장인지 봐주라 16 03.30 23:13 120 0
글피 모르면 무식함12 03.30 23:12 473 0
다들 내일 옷 어떻게 입을 거야?6 03.30 23:12 530 0
가방 색깔 골라주랑! 03.30 23:12 23 0
오늘 예쁜 친구의 삶을 간접체험해봤어20 03.30 23:12 2844 0
포렌코즈에 여쿨한테 어울리는 립 있어??1 03.30 23:12 23 0
내가 영양제를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기억이 안나.,,,,,2 03.30 23:12 30 0
네고왕 라라스윗 지금 주문하면 이번주안에 배송돼? 03.30 23:11 34 0
연령등급 이거 왜만든거야? 03.30 23:11 18 0
엽떡 로제맛 안 매워?1 03.30 23:11 29 0
요즘 공무원 사회적인식 걍 중소수준인듯7 03.30 23:11 184 0
이성 사랑방 연락이 이렇게 안되는게 맞아? 빡친다6 03.30 23:11 204 0
약들이 정말 효과가 좋구나1 03.30 23:11 54 0
다들 폰으로 뭔 게임 해?4 03.30 23:11 38 0
완전 이상형인데 정치성향이 극단적인 사람 만날수있어?2 03.30 23:11 2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