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1l
선물로 구매하고 싶은데
70만원대 브라운색 운동화였다는 것 말고는 기억이 안 나 스치듯이 봐서 ㅜㅜ
혹시 뭔지 감 오는 익들 있을까 🥲🥲🥲🥲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64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27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907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0 04.06 18:5238817 0
운전면허 필기 당일에 기출 좀 풀고 치는 거 에바?6 04.02 14:33 85 0
이성 사랑방 난 데통 좋음ㅋㅋㅋㅋㅋ 근데 하자고 말 안함... 2 04.02 14:33 94 0
지금부터 100분간 공부할게.... 100분 후에 보자 04.02 14:33 15 0
나만 지브리 필터 할줄 모르는거야?2 04.02 14:33 90 0
팝업 판촉 알바 해본 익들아 팁이나 조언 좀...2 04.02 14:32 31 0
아 미친 오늘 진로지도 없는줄알고 집 왔는데 특강있다네… 04.02 14:32 21 0
난 그 gpt 한번도 써본적없음 7 04.02 14:32 86 0
이런 겉옷 지금 사기엔 좀 늦었지?7 04.02 14:32 720 0
회사에서 불법다운로드로 신고당해서 경찰 수사한다는데 39 04.02 14:31 1152 0
qcy 헤드셋 괜찮니...?4 04.02 14:31 38 0
혼자 일본 짧게 후두둑 다녀오고 싶은데 어디갈까❓️4 04.02 14:31 67 0
엄마는 왜 남의택배를 뜯지1 04.02 14:31 75 0
절연한 엄마한테 돈 보낼까말까8 04.02 14:31 44 0
페미니스트들은 데통 찬성하지??6 04.02 14:31 177 0
사내연애하면 티가 나?4 04.02 14:31 158 0
피자 롯리 돈카츠!!! 머 먹을까 04.02 14:31 24 0
너네 무슨 디저트 제일 좋아해?1 04.02 14:31 25 0
애인이 의경 출신인데 자기도 솔직히 후임 때린적 많았다고 하면 이해되나?8 04.02 14:30 33 0
형제가 결혼할 때 보통 뭐 해줘?1 04.02 14:30 24 0
이성 사랑방 내 친구 데통하는데 카드는 애인이 내게 한대10 04.02 14:30 243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