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5l
나는 혼자 해외여행 갈때 기준으로 2시간 차이나는곳만 가봄


 
익인1
해외 여행을 안 가봐서 모르는데 시차적응 하는 거 많이 힘들어?
1개월 전
글쓴이
의외로 힘듬 식사시간 취침시간 다 한번에 바꿔야함 내기준 2시간부터 힘들었음
1개월 전
익인1
억지로 참으면서 바꿔야 되는 거지?
1개월 전
글쓴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27 04.06 09:2088405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05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394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021 0
일상구린 택시에서 내리는거 직장동료가 봤는데 쪽팔리네171 04.06 08:3149357 0
본인 원래 이상형 스타일이 아닌데 얼굴만 보고 좋아할수있어?? 04.02 13:38 20 0
고양이들 만질때 겉으론 싫어하면서 그르릉 거리는건 머임? ? 04.02 13:38 15 0
배에서 소리날땐 어찌해야해? 04.02 13:38 18 0
드디어 먹고싶던 애플파이 먹는다4 04.02 13:37 128 0
친한 친구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2 04.02 13:37 27 0
친구들이랑 노는게 너무 안맞아... 재밌긴 한데 정신까지 채워지진 않는 느낌 04.02 13:37 27 0
정적을 못 견디고 그 사이에 계속 말하는 사람은 8 04.02 13:37 43 0
이거 자기전에 발라도 되는거지 04.02 13:37 17 0
오트밀 맛있네 04.02 13:37 10 0
기자는 무조건 학벌이지? 학벌도 안되고 과도 연관없는 곳이면2 04.02 13:37 26 0
어우 나 어지간히 일하기 싫은가봐1 04.02 13:37 20 0
생활비 대출 잘 아는사람잇어??2 04.02 13:37 26 0
엉덩이에 주사 맞은게 아니라 메두사빔 맞은 것 같다1 04.02 13:37 18 0
편의점 우유가 더 비쌀까?2 04.02 13:37 29 0
겁나 고민된다 점심 엽떡 vs 고구마피자1 04.02 13:36 17 0
직장인 익들아 들어와봐11 04.02 13:36 111 0
삼수는 메디컬아니면 의미 없다는거 사실임?11 04.02 13:36 121 0
와... 부엌에서 1초만에 바퀴벌레가 사라졌어 04.02 13:36 67 0
아 피곤하다 몇 시간 못 자서 방금 과제 한 주 분량 끝냄 04.02 13:36 11 0
경력자랑 면접 시키는 거 안하면 안돼? 04.02 13:36 73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