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3l

근데 가기 싫다고 하면 엄마가 화낼가능성 100

이 다리로 걸어다니기도 싫고 힘든데

안간다고 해도 되나.. 내가 평소에도 안가고싶어해서 화 내는거라 음............



 
익인1
다리 깁스면 안가도 된다하실듯..? 따라가도 짐만 될거같다해 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22 04.06 09:2086336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8800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373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005 0
일상구린 택시에서 내리는거 직장동료가 봤는데 쪽팔리네168 04.06 08:3147629 0
살 찌면 웜톤 살 빠지면 쿨톤 된다는 게 가능한 일임..?20 04.02 14:55 478 0
치즈 다양하게 다 먹어보고싶다2 04.02 14:55 31 0
이성 사랑방 데통을 급 낮으면 한다고?29 04.02 14:55 410 0
부산 벚꽃 만개한거야? 2 04.02 14:55 39 0
서울 벚꽃구경 담주 월 vs 다담주 월2 04.02 14:55 117 0
…버스 엉따의자 너무 뜨거워2 04.02 14:55 29 0
후리스 하나 입고 나갈 날씨야?1 04.02 14:55 132 0
나만 여태 데통의 목적을 다르게 생각했나보네...1 04.02 14:55 59 0
롤체 새시즌 지금 돼? 04.02 14:54 22 0
마감시간 알려주면 왤케 기분나빠함?1 04.02 14:54 33 0
베이글 만드는중 발효 짱 잘됨8 04.02 14:54 363 0
와 나 미친 진짜 회사 이름 다 틀리게 적었는데 면접 보러 오래 ㅋㅋㅋ.. 42 04.02 14:54 1857 0
본인표출 틀린거 트집잡았더니 얘 뒷끝부리는것좀봐 ㅋㅋㅋ10 04.02 14:54 827 0
노가다만 뛰어도 390만원 이다? 04.02 14:54 67 0
대통령 탄핵은 국회에서 결정하는거지?1 04.02 14:53 110 0
내남친 개잘생김2 04.02 14:53 59 0
첫끼 씨리얼 먹을까 요거트 먹을까1 04.02 14:53 17 0
쿠팡알바 vs 마켓컬리알바 04.02 14:53 16 0
내 노트북 심즈4 어느정도 돌아가는데 인조이도 잘돌아가겠디,,?28 04.02 14:53 77 0
가로세로 다른거 스캔 한번에 어떻게하지? 04.02 14:53 16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