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9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4 04.06 18:5246973 0
일상결혼식때 팔뚝 굵은 신부 보면 좀 민망하긴 하더라128 04.06 22:1816901 0
일상다들 실수령 월급 얼마야?106 04.06 23:186887 0
야구/알림/결과 2025.04.06 현재 팀 순위90 04.06 19:1012877 0
T1금재 쓰는 거 찬성하는 쑥들 인구조사 해볼게 90 04.06 20:544160 8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잠금상태에서 컴퓨터에 연결해도 저장된 데이터들 볼 수 있어?3 04.02 16:15 29 0
ㅏ 진짜 일구하기싫다...2 04.02 16:15 33 0
아빠사랑 못 받은 딸4 04.02 16:15 73 0
아까 소고기 먹는데 이거완전 줌마의 고기굽기 게임이잔아! 2 04.02 16:15 111 0
월급날까지 3일 남아따1 04.02 16:15 23 0
사주에 부모나 배우자 정보 이런걸 어떻게 알지6 04.02 16:14 118 0
하... 우울해 3 04.02 16:14 70 0
일부러 꼽주는 댓글 진짜 많아졌네7 04.02 16:14 205 1
이성 사랑방 여자들은 뭔가 덜 사랑한다는거에 대해서8 04.02 16:14 259 0
애플워치 se2 쓰는 익들 있어?! 제발 한번만 도와주라 ㅜㅜ 8 04.02 16:14 225 0
카페일 하면서 느낀건데 진상 느낌난다싶으면 04.02 16:14 31 0
00년생은 고등학교 2019년졸업이지? 7 04.02 16:14 160 0
이성 사랑방 불안형 f 성향 높은 남자가 꼭 프뮤하는 노래2 04.02 16:14 209 0
다이어트 중인데 이정도 식단 괜찮을까?2 04.02 16:13 81 0
김 유통기한 한 10일 지난거 먹어도 되지??.. 2 04.02 16:13 33 0
은행 다니는 익들이나 대출 잘 아는 익들 도와줘 제발...ㅠㅜㅜㅠ 6 04.02 16:13 45 0
배란통 꺼져 세륜배란통1 04.02 16:13 19 0
돈 없는 자취생들아 두끼 달려가17 04.02 16:12 1302 0
첫출근하고 그만둘건데 단톡방에 답 안하는게 낫지?6 04.02 16:12 92 0
4월 20일에 시험보는게 뭐 있어????7 04.02 16:12 71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