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79l
있지않음? 뭔가 꼬여있거나 영악하진 않았는데
묘하게 킹받게 악의없이 자기중심적임


 
익인1
그런애 있엌ㅋㅋㅋ금수저말고 예쁘장한 애들이 꼭 은근히 자기가 좋은거 할려하는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807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204 0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14 04.05 15:5657668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1 04.05 20:4216764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98 04.05 16:3015570 1
우리집 누수됐다!!!!!!!!!31 04.01 14:45 988 0
나 미국 사는데5 04.01 14:45 92 0
이성 사랑방/연애중 권태기 애인이 조금만 기다려달래..1 04.01 14:44 96 0
부록도 rock이다3 04.01 14:44 89 1
그거 뭐라하지 설탕 깨먹는 도넛4 04.01 14:44 79 0
애가 개망나니면 진짜 무조건 부모잘못 100프로야?13 04.01 14:44 327 0
30에 3억 있으면 상위 몇퍼인거 같아?1 04.01 14:43 68 0
스벅인데 맘모롱 시켰는데 칼이랑 포크 달라고 하면 주나?1 04.01 14:43 75 0
익들 이 상황이면 스펙 어떻게 적음??2 04.01 14:43 50 0
내 책상에 커피 있었는데 과장님이 결재판 노룩패스 하다가 커피 쏟음..3 04.01 14:43 31 0
부러운 이름 성씨 있어?11 04.01 14:42 110 0
이 옷 개말라 웨이브 체형에 괜찮을까? 04.01 14:42 42 0
회사에서 연애에 관심없다고 하면 되게 이상한 애 취급해서 관심 많은 척함..1 04.01 14:42 39 0
멜라토닝크림 기미에 효과있어??6 04.01 14:42 128 0
1년이상 필요한 시험은 돈 좀 있는 사람들이 하는군....9 04.01 14:42 268 0
공공기관은 사기업 경력은 별로 안보려나...?9 04.01 14:41 47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내 애인 권태기는 아닌거야? 6 04.01 14:41 129 0
내 주변엔 성형한사람이 별로없는데1 04.01 14:41 41 0
이성 사랑방 연애촌데 카톡 말투 딱딱함10 04.01 14:41 179 0
눈치 너무 없눈 사람 힘들다 04.01 14:41 3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