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9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49 04.05 15:5668584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655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3 04.05 20:4219009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129 04.05 22:5412882 1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107 04.05 16:3022693 1
혼주룩에 보통 다들 얼마썼어?1 04.01 14:08 17 0
베이지 코트에 아주 연한 초록? 카키? 브라운 섞인 이너 어떰 04.01 14:08 12 0
몰랐는데 우리친할아버지가 4.3 피해자셨어 04.01 14:08 26 0
부임여비가 교통비야? 04.01 14:08 9 0
도와줘ㅠㅠㅠ 이거 무타공이래서 붙였는데 안떨어져 04.01 14:07 29 0
다들 소신발언 해보자9 04.01 14:07 151 0
공공근로 해본사람 있어??5 04.01 14:07 30 0
이 시간만 되면 졸려서 미칠 것 같음 04.01 14:07 16 0
친구가 회사 유부남 칭찬을 계속 해27 04.01 14:06 565 0
어제랑 기온은 똑같은데 04.01 14:06 29 0
심폐소생술 하는 게 웃겨? 3 04.01 14:06 209 0
저번에 미용실 앞머리컷 예약 했다가 10분 전에 취소했는데 오늘 다시 가도 되려나 .. 04.01 14:05 19 0
수인분당선 타본 익들 있어??6 04.01 14:05 98 0
이때까지 쓴돈 중 젤 아까운거 04.01 14:05 41 0
와 오늘 내 점심40 10 04.01 14:05 830 0
300 빌려가서 갚는데 2년이나 걸리네1 04.01 14:04 73 0
신전 마라로제 ㅇㄸ?1 04.01 14:04 24 0
하 남친 살빼겠다면서 공기밥 한공기에 라면 한그릇이 식단이야16 04.01 14:04 73 0
김밥 가격 7천원인게 맞나..?1 04.01 14:04 37 0
5인 이하 사업장이면 도망쳐라3 04.01 14:04 46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