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4l
나 진짜 좀만 달고 짜고 매운 자극적인 음식 좀 연달아 먹으면 바로 트러블올라옴 진짜 바로…하…그냥 무시하고 먹으면 이제 피부염까지 올라옴 미치겠어 다른 사람들은 걍 맘대로 살고 먹어도 피부 멀쩡하던데!!!난!!!왜!!!!!!!!!


 
익인1
나도 좀 그런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듯… ㅠㅠ 생리 전엔 더더 나 호르몬 영향이 큰가봐
1개월 전
글쓴이
맞아 생리전엔 더 심해….괴롭다ㅜ
1개월 전
익인2
나 그래서 밀가루 못먹고 초코도 못먹어 ㅠ
1개월 전
익인3
나 뭐 잘못 쓰고 뒤집어져서 피부염이
두달째 그대로라서 병원 이제야 갔는데
하필 생리
일주일전에 가서 효과가 없더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807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204 0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14 04.05 15:5657668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1 04.05 20:4216764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98 04.05 16:3015570 1
퇴사할 때 먹을거 돌리는게 젤 무난하지? 04.01 12:10 18 0
혹시 지금 쿠팡 계약직 하는 익들 잇니2 04.01 12:10 102 0
견주익들 여름에 강아지 털 짧게 스포팅해줌??3 04.01 12:10 55 0
아.. 지브리 AI 유통기한 하루만에 끝났다12 04.01 12:09 2631 0
대학교에서 수업 맨날 지각한다고 무리에서 팅궈지는거 그럴수도 있나...?2 04.01 12:09 39 0
이정도면 발목 얇은편이지..? 40 4 04.01 12:09 414 0
키 206센치 여성분도 계시구나 04.01 12:09 21 0
서울 사는데 회사 충북 vs 인천 1 04.01 12:09 27 0
사이트마다 기업구분 중견 중소 다 다른건 뭐야? 04.01 12:09 19 0
이성 사랑방 애인 머리 스타일 진짜 이상하고 맘에 안 드는데 이거 얘기 꺼내면 선 넘는거야? ...12 04.01 12:08 222 0
부산에 낮에 할만한 거 뭐있오...? 롯데월드 빼구 ㅠ4 04.01 12:08 85 0
진짜 제목만 읽고 본문 되게 안 읽네…한줄인데도 안 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 04.01 12:07 187 0
돼지주물럭 vs 마라탕2 04.01 12:07 16 0
ㅠㅠㅠㅠ 알바자리가 없어 ㅠㅠ1 04.01 12:07 34 0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건 상관없는데 가루 정말 터는건 아니지않나? 04.01 12:07 67 0
틴트 바르고 나서 입술이 시원한 느낌인데4 04.01 12:06 76 0
진짜 우리나라 스펙타클 하긴 하다 04.01 12:06 89 0
미국인데 새로 취직한 직장에 다 필리핀 애들임.. 04.01 12:06 42 0
애매한 게임 재능은.... 마음을 아프게해요............ 04.01 12:06 23 0
이성 사랑방 전애인한테 용기내서 카톡했는데 결혼한대...117 04.01 12:06 61837 1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