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1l

세계일주유튜브를하는사람이 편집자를 고용해야함


근데 편집자랑 같은 호텔 같은 방을 써야해서 여자는 못뽑고 남자만 뽑아야함   이런경우도 성차별인가?



 
익인1
아니
1개월 전
익인2
절대 아니지
1개월 전
익인3
업무상 그런 경우면 성차별 아님
목욕탕 세신사분들처럼

1개월 전
익인4
경제적 선택이지 성차별은 아니지
1개월 전
익인5
성차별 맞지 남녀가 같은 모텔 쓰면 안된다는 편견이잖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85 04.03 15:0863107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73 04.03 17:5418482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206 04.03 23:4131746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1437 0
일상100일에 쿠우쿠우 가자는 애인 짜치는거 정상이야?88 04.03 20:036373 0
오늘 아침겸 점심 6:52 58 0
가슴 큰 익들 브라 어깨끈 눌려서 아픈 거 어케 함?ㅠ 6:51 18 0
와 인스타에서 영어 가르쳐주는 이 사람 당연히 교포인줄 알았는데22 6:51 2385 0
얘드라 출첵해 6:51 13 0
노채가 아니라 안치홍부터 2군 가야돼 6:50 50 0
원래 1키로 차이나면 허리 1인치 차이남??1 6:50 24 0
익들아 이거 2로 해석되진 않지??2 6:50 105 0
92~00들아 20대 후반되고 체력떨어진거 체감 돼??37 6:50 940 0
목이 생각보다 너무 아픈데 조퇴하고 병원 다녀올까.. 직장인이야8 6:49 69 0
대체^^.... 돈 제때제때 안주는 애들 심리는 뭐임? 5 6:48 351 0
롱코트 오바지 이제는?1 6:47 30 0
건설업 관련 회사들 대체로 용모 부분에서 많이 보수적이야?2 6:46 162 0
오늘의 크보빵 6:45 103 0
나한테 관심 있나 6:43 45 0
커피를 마셔야 정신이 차려지는데 치아 건강 어쩌냐 ㅋㅋㅋ10 6:43 375 0
로마 테르미니안전해1 6:43 20 0
몸매어필하는 음지콘텐츠 인플루언서들은... 가족이나 지인들이 반대하지 .. 28 6:42 510 0
아씨 여단오 선녀 인스스 개웃겨7 6:42 952 1
나이들수록 악다구니쓰면서 손절 잘안하지?2 6:42 18 0
질염 (칸디다, 가드넬라,유레아즈 파붐)2 6:42 53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