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6l
배포할줄아는 나만 남아서 해야됨 ㅋ


 
익인1
배포 후 모니터링까지만 좀 부탁할게요~
이상 있으면 슬랙에 공유해주세요

1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나와서 에러 고치고 반영되면 불러주세요 눈좀 붙일테니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64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27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907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0 04.06 18:5238817 0
지브리 ai 열풍에 대한 챗gpt의 솔직한 입장 공개ㄷㄷ 04.02 17:49 660 0
싸이버거세트 vs 스팸김볶 111222 04.02 17:49 23 0
지브리 무료 버전으로도 변환 돼 ??2 04.02 17:49 88 0
아직 결혼 못한 92 여익..11 04.02 17:49 171 0
명품 지갑 추천해줄 사람!!!!🤍5 04.02 17:49 41 0
주차번호판 골라주라1 04.02 17:49 30 0
스토리 확인 순서 04.02 17:48 49 0
확실히 덕질은 확실한 동기를 만들어주는 것 같아 3 04.02 17:48 33 0
29살 이거사면 안 되나요ㅠ14 04.02 17:48 393 0
후라이드 반 양념 반 젤잘하는데 어디야10 04.02 17:48 51 0
외모 정병 도졌어 4 04.02 17:48 87 0
재판 영상 보는데 피피티 잘만든다 04.02 17:48 16 0
수도권 사는 직장인들아30 04.02 17:48 219 0
음식 연달아서 먹는게 보통이 아닌거라니6 04.02 17:47 39 0
둥글넓적한 얼굴은 단발 안 어울리나?1 04.02 17:47 54 0
지브리 AI사진이 왜 저작권 위반이야?16 04.02 17:47 847 0
너네도 다 싫어하는 사람 있어?10 04.02 17:47 49 0
남자키 177이면 작은키야?10 04.02 17:46 88 0
돌잔치 선물 뭐가 좋을까? 04.02 17:46 24 0
아니 나 진짜 듣는거 색기있게 생겼단말 스트레슨데 10 04.02 17:46 101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