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07l

[잡담] 와 이거 아는 사람……. 개추억임 | 인스티즈

학교에서 저금통에 돈 모아서 제출하라고 했었는데

꽉 안 채우면 뭐라하고…

그때 가난한 집안이라도 돈 모아서 무조건 내라고 함 불우이웃 도우라고 ㅋㅋㅋ…



 
   
익인1
오 오랜만에본다
1개월 전
익인2
우리집 가난했는데 ㅠ 병팔아서 10원짜리로 채워넣었어
1개월 전
익인3
대충 10 50원으로 찰랑찰랑할만큼만 채웠는데
+ 크리스마스씰

1개월 전
글쓴이
우리 학교는 크리스마스 씰 강매는 없었던 편인데 저 저금통 꽉 안 채우면 손바닥 맞았던 기억이 있음 하 ㅠ 아동학대 아니냐고..
1개월 전
익인4
ㅋㅋㅋㅋㅋ나 저거 안내서 우리집에 아직도 있으
1개월 전
익인5
와 저거 진짜 싫었음...
초등학교 때 압박주면서 알아서 채워오래서 내 방에 있는 돼지저금통 갈라서 그 돈으로 채워감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네모부분 이상으로 안채워오면 다시 채워오라고 했어

1개월 전
글쓴이
와 우리도 저 빵부분까지 채워오라고 함
1개월 전
익인6
몇년생이야?? 나 진짜 첨 본다
1개월 전
글쓴이
나는 일단 01년생 아마 20대 중후는 다 알 듯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6
난 98인데 왜 모르지 ㅋㅋㅌㅋㅋㅋ
1개월 전
익인36
나도 99인데 몰라 크리스마스 씰은 아는데ㅋㅋㅋ
1개월 전
익인6
나도 씰은 아는뎈ㅋㅋㅋㅋㅋㅋ진짜 초면,,
1개월 전
익인7
와 알지
1개월 전
익인7
초5때 한듯
1개월 전
익인8
외대박개오랜만이네
1개월 전
익인9
개추억
1개월 전
익인10
ㅋㅋㅋㄹㅇ 우리집도 가난했는데.. 누가 누굴 도와 ㅠ 안 채워가면 혼났음ㅋㅋ
1개월 전
익인11
난 그래서 10원짜리로 돈 바꿔서 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
ㅋㅋㅋㅋㅋ 나는 형광투명 돼지였어
1개월 전
익인13
03인데 나도 했었다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
와 진짜 추억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
엄마가 꽉 채워줬는데 몰래 500원짜리 몇개 내가 챙김ㅜㅜ회개합니다
1개월 전
익인16
ㅋㅋㅋ나도 10원짜리 채워감 ㅠㅠ 돈도 없는데
1개월 전
익인17
50원 넣으면 쫌 아까움
10원보다 액수는 다섯밴데 크기가 쪼그매

1개월 전
익인18
진짜 생각하니 양아치긴하넼ㅋㅋㅋㅋ안채워가면 혼내고 누가 누굴도와줌 ㅜ ....
1개월 전
익인19
난 혼나든 말든 천원 오천원으로 대충 넣엇음... 철이 없었죠ㅠ
1개월 전
익인20
난 진짜 반도 안채우고 냈는데 ㅋㅋㅋ
1개월 전
익인21
초등학교 저학년때 하도 강요하길래 돈도 없고 짜증나서 은행 가서 500원짜리 10원으로 바꿔서 꽉 꽉 채워냈돈 기억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고학년때는 그냥 집에서 내 저금통으로 씀
1개월 전
익인22
알지 이거ㅠㅠ
1개월 전
익인23
저거 진짜 삥뜯는거랑 다름 없는거 아닌가 ㅠㅠ 우리집도 가난했는데 꽉 채워오라고 혼나고 그랬었음
1개월 전
익인24
나도 안 채우고 뻐팅겼는데 담임선생님이 모으기 어려운 사람은 선생님한테 달라고 해서 다 사비로 해주심 ㅠㅠ 그립다 6학년때 담임쌤..
1개월 전
익인25
난 저거 단한번도 절반조차 채운적 없음
대신 천원씩이라도 내라고 그래서 천원 냈음

1개월 전
익인26
우리집에 저거 채우는 용 저금통이 따로 있었어 ㅋㅋㅋㅋ 엄마가 동전 없다고 동생 거랑 내거 미리미리 모아둠
1개월 전
익인27
와 진짜 오랜만
1개월 전
익인28
나 저거 한 번도 다 채운 적 업ㄹ었는데.. 맨날 100원씩 모아서 한달 후에 내야징~~ 해놓규 700원 800원만 넣고 냄ㅋㅋㅋㅋ 미루기 신
1개월 전
익인29
나 저거 안내고 삥땅침
1개월 전
익인30
내가 불우이웃인데 내가 돈을 내고 자빠졌네 라고 항상 생각했음.....
1개월 전
익인31
나도 ... 했었음...
나는 근데 기부를 너무 강제성으로 한다고 생각해서 안냈는데 선생님이 내야한다고 강요해가지고 우리집도 어려운데 무슨 내가 다른 불우이웃에게 돈을 줘야만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가 선생님이 너네집은 지붕이라도 있지 않냐며 혼남.... 결국 받을 때마다 10원 50원 100원짜리들만 넣어서 꽉채워서 냈음

1개월 전
익인32
저거는 기억 안난다 근데 강제적으로 하는게 너무 구림 .. 나는 급식 잔반검사랑 흰우유 강제적으로 다 먹게 하는게 넘넘 싫었음 ㅜ
1개월 전
글쓴이
헉시 이거 어디 뜬거야?? 갑자기 댓 많이 달려서 깜짝 놀람 ㅋㅋㅋ ㅜㅜㅜ
1개월 전
익인32
그 내리다보면 이런글은 어떠세요? 거기서 보구 들어왔어 ㅋㅋ
1개월 전
익인33
이거 전엔 우유곽에다 저 스티커 붙여서 했었는데 추억이다
1개월 전
익인34
하... 집안 망해서 반지하 원룸에 세식구 옹기종기 사는데 저거 모아가야했음 ㅋㅋㅋㅋㅋ제가 불우이웃인데 누굴 도와요~~~
1개월 전
익인35
저거 우리집에 아직도 있다...ㅋㅋ 거의 반강제였는데 난 그때 초반에 좀 채우다가 동전도 없는데 귀찮아져서 뭐 어쩌라고 이럼서 걍 안 가져감
1개월 전
익인37
나중에 크고알았는데 영세민(기초수급자) 인데 저걸 어떻게 내냐..가정상황 안 좋은거 알면서도(준비물 잘 못 사감) 왜 안내냐 압박해서 스트레스였음.
1개월 전
익인38
10원만 채웠다고 꼽주던 담임 못잊음 ㅠ그래도 꽉 채워 갔는디
1개월 전
익인39
ㅋㅋㅋㅋ나도 저거 채우면서 내가 진짜 불우이웃인데 라고 생각했음
30일 전
익인40
아빠 비상금 털어서 저거 채워줌ㅠㅠㅠ아빠ㅠㅠ
30일 전
익인41
ㅇㅈ 저거랑 사랑의열매랑 크리스마스씰?? 강요심했다
25일 전
익인42
통일사탕 아는 사람..? 맛있었늨데 ㅋㅋㅋ
17일 전
익인43
와 기억 난다...!!!!!!
17일 전
익인44
난 엄빠가 채워주면 내가 걍 다 가짐ㅋ ...
17일 전
익인45
저 모양 이전에 빵모양이었음 ㅋㅋㅋ
17일 전
익인46
우리 학교에도 돌렸던 거 기억난다 ㅋㅋㅋㅋㅋ 근데 나 그때 찢어지게 가난했어가지고 쌤이 나랑 몇몇 친구들한텐 강제 안했음 다른 친구들은 다 채워가고
16일 전
익인47
진짜 짜증났음 ㅋ 나도 먹고 살기 힘든데 내가 왜 기부를 해야함? 내가 기부 받아야 하는 형편인데 ㅋ 왜 억지로 기부를 강요함?? 지금 같으면 진짜 학교 고소감 아님??
16일 전
익인48
우린 저거 안채워도 괜찮았는데 처음 할때는 몇백원 넣었다가 그 다음부터 걍 빈통 냈어ㅋㅋㅋㅋ
16일 전
익인49
난 학교 우유통이었는데 이거 말고도 학용품이나 생활용품 내는 것도 있었잖아
13일 전
익인49
집이 부유한 것도 아니고 내 용돈도 모자랐는데 진짜 에바야 ㅋㅋ
13일 전
익인50
추억이다~~ 처음했을땐 채웠는데 계속할수록 좀 덜채우고 냄 ㅋㅋㅋ
13일 전
익인51
사랑의 빵!
13일 전
익인52
진짜 나 이거 너무싫어씀ㅋㅋㅋㅋ우리집 기초생활수급자였는데 이거 나눠주면서 꼭 꼭 다채워오라고 해가지고 진짜 우리 쓸돈도 없는데 여기 동전 채우느라고 고생함
12일 전
익인52
그리고 크리스마스 씰이나 우표도 싼것도 아니면서 약간 강매 분위기? 였어서 후…진짜 그시절 경악해~~
12일 전
익인53
엇 마자
12일 전
익인54
98 초면...
12일 전
익인55
04년생인데 초등학교 때 했엌ㅋㅋ
12일 전
익인56
극성으로 유명한 엄마 둔 애들은 무슨 수를 써서든 꽉 채워왔었음 그거때문에 주변 마트 잔돈 다 털어 왔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던거 기억나네 난 걍 천원짜리 한두개 넣어서 냄
12일 전
익인57
진짜 싫었음..
1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159 04.05 22:5418522 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8204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122 04.05 16:3027678 1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3 04.05 20:4221300 0
일상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 저게 진짜로 잘못 한거라고..?104 04.05 19:1318097 0
선바 편집자들이랑 한 휴먼폴플랫 내려갔어?? 04.01 15:45 31 0
촉익아... 타로익아 3 04.01 15:45 146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연락을 까먹을 수도있어?3 04.01 15:45 142 0
중국인들 너무 짜증난다 4 04.01 15:44 33 0
세전 연봉 3000인 곳은 세후 월급 얼마 받는 거야?4 04.01 15:44 163 0
다들 다이어트를 한달씩 어떻게 해9 04.01 15:44 122 0
3년전에 짝사랑했던 과선배 인스타 팔로우 걸어도 되나4 04.01 15:44 166 0
이성 사랑방/이별 헤어졌을 때 들은 말인데 무슨 뜻이었을까9 04.01 15:44 332 0
노견 애들 몇 살부터 눈 하얘져?2 04.01 15:44 28 0
성추행도 고소기간 있어??7 04.01 15:44 39 0
이성 사랑방 자잘자잘하게 챙겨주는 것들이 더 스며들고 기억에 남는다4 04.01 15:43 185 0
가방 색 골라줄 익들 구함7 04.01 15:43 84 0
왘 코팩 오랜만에 했더니 레전드다 40 6 04.01 15:43 303 0
지그재그 최저가 도전이라고 써있는데 2 04.01 15:43 27 0
소수과인데 교수가 나 모르는데6 04.01 15:42 36 0
이성 사랑방/이별 염탐은 어거지로 참는게 아니라2 04.01 15:42 220 0
회사사람이 날 왜 좋아하는거지 1 04.01 15:42 40 0
울 강아지 뚱뚱해보여?40 42 04.01 15:42 599 0
빨리퇴근하고싶다...벌써 4시야 애들아 04.01 15:42 19 0
들기름막국수 들기름 빼면 노맛이야?5 04.01 15:42 8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