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9l

운동끝나고 시간 30분밖에없음...


피부 아이 쉐딩



 
익인1
ㄱㄴ
1개월 전
익인2
머리까지는 불가능
1개월 전
익인3
난 머리손질 오래걸려서(뽕 살리느라) 머리까진 못 하고 30분이면 피부 아이 쉐딩+머리묶기 가능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46 04.06 09:2093240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8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1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813 0
지금 세탁기 돌려도 돼?4 04.02 20:08 33 0
이성 사랑방/기타 본인표출본표) 곧 결혼하는데 친구랑 크게 싸웠다는 글쓴이야 친구 만나고 왔어73 04.02 20:07 31983 0
공기업 준비하는데 두번째 시험만에 면접 간당 .. 04.02 20:07 38 0
침대 버려야하나?6 04.02 20:07 30 0
나이 먹으면서 갑자기 유당불내증 생길 수도 있는거야?1 04.02 20:07 20 0
와 맨날 기본 7시간은 잤는데 04.02 20:07 31 0
일주일에 한번씩14 04.02 20:07 39 0
98년생이고 계약직 중인데 너무 불안하고 조급해29 04.02 20:07 1220 0
아씨 이제 나가야하는데1 04.02 20:06 25 0
하비들 츄리닝 바지 뭐입어...??4 04.02 20:06 27 0
크크크치킨 맛나??!! 04.02 20:06 19 0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는 안되고 스위치는 되는 경우 있어?? 5 04.02 20:06 45 0
남익들아 예쁜 여자 쳐다볼 때 왜 입 벌리고 쳐다보는 거임?1 04.02 20:06 99 0
여자 머리스타일 뭐가 젤 흔해?2 04.02 20:06 58 0
어머 네이버지도 벚꽃명소 들어가니까 벚꽃 날려2 04.02 20:06 471 0
익들 타먹는 가루커피 맛있는거 추천해주라!!!!2 04.02 20:06 24 0
우유 못 먹는 사람들 중에서 두유도 안 받는 사람 있어? 04.02 20:06 20 0
얘들아 ... 자켓 111vs222 04.02 20:05 28 0
인생이 너무 지겹다....2 04.02 20:06 31 0
갤럭시는 한컴오피스뷰어 같은거 필요없지ㅣㅍㅍ???4 04.02 20:05 2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