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84l

[잡담] 와 진짜 폭설이다.. | 인스티즈

지구야 정신차려봐...




 
익인1
와..
1개월 전
익인2
어디야?
1개월 전
글쓴이
서울..!!
1개월 전
익인3
잠깐 밖에 안 본 사이에 눈에 묻혔엌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
더 무서운건 이렇게 휘몰아치다 4월에 더워짐
1개월 전
익인4
지구 이제 슬슬..멸망할때된듯..
1개월 전
익인5
수원도! 🌨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807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204 0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14 04.05 15:5657668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1 04.05 20:4216764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98 04.05 16:3015570 1
쿠팡 앱에서 취소한거도 블랙 먹나? 04.01 15:53 23 0
이성 사랑방/이별 헤어진거 가족한테 언제 말했어?10 04.01 15:53 159 0
강남8학군에서 전교 20등이면 잘하는거야??3 04.01 15:53 30 0
결혼하고 애낳고 회사다니는거 빡세지만 성취감 엄청난데4 04.01 15:53 52 0
소개팅 들어왔는데 상대 사진이 없다그래서 고민되넝1 04.01 15:52 48 0
6-70년생들 세대에도 여자가 대학 가는거 안흔했나?4 04.01 15:52 26 0
본인표출예전에 유행하던 도깨비말 아는 사람? 해석 어떻게 해..? (연예에도 글 올렸었음).. 04.01 15:52 65 0
진짜 강아지 함부로 키우지마40 04.01 15:52 901 0
이성 사랑방 권태기는 사람이 왔다갔다 하나.. ?! 04.01 15:52 40 0
이성 사랑방 객관적으로 못생겼어도 내눈에 잘생기면 연애가능해?3 04.01 15:52 134 0
울아빠같은 남자 잘없을듯3 04.01 15:51 99 0
혹시 내가 이기적인거같아?13 04.01 15:51 39 0
다들 운동화 얼마나 있어???3 04.01 15:51 29 0
아니 초딩 고학년이면 남들한테 피해주는행동 정돈 알지않나7 04.01 15:51 27 0
토스 김밥 자르기 04.01 15:50 89 0
사진 그림으로 바꾸는거 요즘 유행하는거3 04.01 15:50 191 0
알바익들아 카드계산할 때 무슨 카드인지도 떠?5 04.01 15:50 120 0
주휴 수당 잘 아는 익들 ? 있을까? 궁금한거 잇는데3 04.01 15:50 77 0
1억 있으면 결혼할 수 있어?14 04.01 15:49 725 0
아 이 럭비티 사고싶은데 개비싸ㅜㅜ2 04.01 15:49 13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