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2l

눈 오는 날 기다렸는데 드디어! ㅜㅜ 

어여 1000걸음 걸어야지 



 
익인1
ㅠㅠㅠㅠ 후다닥 뛰어 걷고 들어가 춥다 추워
1개월 전
글쓴이
회사에 있다가 눈 표시 뜨길래 말벌 아저씨 처럼 뛰쳐나감 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아이폰16e 살까 말까 03.31 10:14 17 0
제발 근저당에 대해 잘 아는분!!! 오피스텔 월세인데5 03.31 10:13 134 0
직장인들아 새 친구 어디서 사궈3 03.31 10:13 53 0
지피티 외모 그거 해봤는데 2 03.31 10:13 105 0
요즘 제로 음료 많이 나오던데..4 03.31 10:13 38 0
쇼핑몰관리자인데 대표님이 새로운 아이템 찾아서 팔아보재9 03.31 10:12 20 0
교촌 치킨 가방 a4 딱 들어가네.ㅋㅋ 9 03.31 10:12 2144 0
직장인들아 월요일인데 힘내!! 누군가는 03.31 10:12 68 0
아침운동 1일차... 개졸려요 03.31 10:12 86 0
봄에 검정 롱스커트 좀 별로야??3 03.31 10:12 31 0
나 약간 꼰대지? .. 8 03.31 10:12 65 0
여자가 확실히 남자보다 내로남불 심한 부분6 03.31 10:11 119 0
보험 일 하는 사람이랑 백수랑 약속 잡는데3 03.31 10:11 46 0
이성 사랑방 다들 커플링 커플반지는 언제쯤 맞췄고 얼마짜리로 했어?5 03.31 10:11 209 0
진짜 시어머니보다 옆에서 거드는 시누이가 더 미워?1 03.31 10:11 20 0
안구건조증 및 각막상처로 고생하면 속는셈치고 해봐 23 03.31 10:10 1381 0
배민 가게 오픈만 기다렸는데 오픈은 했는데 다 품절걸려있음 ㅠㅠ..2 03.31 10:10 30 0
콘서트같은 행사에서 진행요원 관리하는 직업이 뭐야? 03.31 10:10 20 0
청년주택청약 있잖아 퇴사하면 어떻게 돼 ?!2 03.31 10:10 51 0
나이 소개할 때 '98년생 28살입니다' 이러면 깔끔해??9 03.31 10:10 78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