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7l

원래도 나름 일정한편(28~35 사이, 절대 거르지 않음)이었는데

더 안정된것 같음ㅋㅋㅋ pms도 줄고 생리통도 줄었음

단점: 살찜

[잡담] 잘먹고 잘자니까 생리주기 일정해진것봐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709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7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7112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2 04.06 18:5242014 0
이성 사랑방/이별 익들이 내 입장이라면 해외장거리 할 것 같아?2 04.02 19:27 68 0
광화문에서 회사 다니는데 금요일이 두렵다 1 04.02 19:27 50 0
이성 사랑방 직장상사 장난이랑 터치 정도가 좀 심한데 호감이 있어서 그런어야 아니면.. 15 04.02 19:27 127 0
나이들고 자식 중에 한명은 부모님이랑 가까이 살아야하는듯ㅠ… 04.02 19:26 31 0
너넨 이런 남자 놓치면 후회할거같아?2 04.02 19:26 58 0
혼자 bar 자주가는 익 있어? 04.02 19:26 15 0
밤에 언제 따뜻해져 04.02 19:26 18 0
혹시 꼬맨틀 알아? 04.02 19:26 20 0
서울 왜 비안오지 04.02 19:26 16 0
지브리 보니까 투디나 현실이나 똑같다 04.02 19:26 31 0
이성 사랑방 몇 살 차이부터 나이 차이 난다고 느껴져?3 04.02 19:26 190 0
너네 최애 젤리 뭐야?1 04.02 19:26 20 0
저녁 연어표케 먹을까 비빔밥 먹을까1 04.02 19:25 30 0
남친 3년 만났는데 아직 한결 같은게 너무 신기함 04.02 19:25 23 1
이삭토스트알바하는데 하루에 매출 04.02 19:25 22 0
하객알바 엄청 기괴한거같음2 04.02 19:25 50 0
이성 사랑방 얼굴 내 취향아닌 남자랑 사귀는 여자들 많음?2 04.02 19:24 178 0
카드 해지됐으면 새로 카드 신청해서 받으면 되나? 04.02 19:24 15 0
신입이 수목금 휴가쓰는거오바야? 9 04.02 19:24 30 0
25살 모솔인데 항상 연애 얘기 물어봐2 04.02 19:24 468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