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3l

강아지가 있어가지고

맨날 사계절 내내 오전에 강아지랑 하루에 한번씩 산책하고

강아지 씻기고 먹이고 강아지한테 떠들고 강아지 보고 웃고 그럼

그러다가 운동 끊어서 운동 다니고 재택일하고

친구 있었을땐 몰랐는데

다 잃고나니까 강아지가 나한테 주는게 엄청 크더라

강아지를 통해서 세상을 봐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64 04.04 10:3087262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2243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45 04.04 11:0574073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36 04.04 11:3251988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19926 1
아이폰 17 디자인 보면 03.31 08:22 36 0
사회초년생으로 제일 힘든거2 03.31 08:22 117 0
이런구두 하나도 없어서 사려는데 뭔색이 좋을ㄹ까??4 03.31 08:22 172 0
네일 한번도 안해봤는데 한번 해보고 싶어서5 03.31 08:21 81 0
대체 언제 더워짐; 1 03.31 08:21 31 0
나 화장할때마다 별로 이뻐진다는 생각이 안 들었는데 애교살 넓게 그리고 ㄱㅊ아짐 ㅋ.. 03.31 08:21 20 0
직장익인데 외롭다는 감정 느낀다는게 신기하다 걍6 03.31 08:21 617 0
내가 용한 무당이어도 무당 말 안믿는 이유7 03.31 08:20 1780 0
아이폰 미디어소리랑 알림소리랑 따로 조절못해??1 03.31 08:20 22 0
바퀴벌레 나왂는데 그 맥스포스겔??? 효과 있어??? ㅠㅠㅠㅠㅠㅠㅠ4 03.31 08:20 64 0
말랐는데 가슴 크고 골반 넓은거 부러워1 03.31 08:20 56 0
내가 만나자니깐 최근 이별해서 힘들다고 하더니 03.31 08:19 152 0
옛날 산타페? mlx 트렁크쪽 디자인 진짜 예쁘다 03.31 08:19 13 0
날씨가 하두 오락가락해서 아침마다 기온보고 옷 골라입음 03.31 08:18 47 0
이 티셔츠 귀엽다 03.31 08:18 97 0
모임 안에서 나만 비흡연자라 가기 싫어져.... 03.31 08:18 63 0
이성 사랑방 혹시 연애 두 번 다신 안 한다고 마음먹은 익들 있어?1 03.31 08:18 91 0
놀이터 이 놀이기구 뭔가 징그러운것같음...1 03.31 08:17 822 0
요즘 밤 엄청 늦게 자고 이랬더니 피부 썩었어 03.31 08:16 62 0
왜 아디다스는 모델샷만보면 안사고싶지 03.31 08:16 67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