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2일 전 N프로세카 3일 전 N치이카와(먼작귀.. 3일 전 N김연아 3일 전 프로게이머 PC 모바일 신설 요청
l조회 275l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T1🍀 T1 독방 인구조사 합니다 🍀67 04.05 18:112411 0
T1LCK T1vsGEN 17:00 달글68 7:093985 0
T1🍀🍀🍀🍀🍀 티원 화이팅 🍀🍀🍀🍀🍀 78 04.05 17:49890 4
T1 뱅 입장문 48 04.05 18:255083 1
T1 🍀12주년🍀24 0:19958 0
솔직히 해설도 지금 ㅇㄱㄹ 끌기 좋은 상황이지 04.04 22:44 16 0
경기 좀 늦게 보기 시작해서 이제 다 봤는데 6 04.04 22:43 76 0
도베사 경기에나온거 이번이 처음인가?? 1 04.04 22:43 41 0
그냥 그선그팬이라니까4 04.04 22:42 58 0
오늘 경기 제일 웃겼던 부분2 04.04 22:42 120 0
다떠나서 선수들 보는앞에서 기싸움할줄은 몰랐음 2 04.04 22:42 87 0
오늘 중계방보는데 진짜 개열받는게 04.04 22:42 35 0
아니 진정한 내편들 있는 곳에 가서 잘 지내시지 1 04.04 22:42 22 0
예전이랑 다를게없다는게 뭐가 그리 발작버튼이지 04.04 22:42 13 0
롤파크 20만원이면 감 6 04.04 22:41 84 0
솔직히 탑 3표는 있을줄 3 04.04 22:41 84 0
아니 얼마나 기대치가 낮으면 9 04.04 22:40 116 0
우리팀의 밸류 맛을 알아버렸는데 04.04 22:39 14 0
솔직히 실력에 할말을 잃긴했어요 1 04.04 22:38 53 0
아 근데 밴픽 너무 익숙해서 ㄹㅇ 깝깝하더라 2 04.04 22:38 35 0
감코진도 여론 알텐데 04.04 22:38 35 0
우리팀 원딜 계보 짱짱한듯 1 04.04 22:38 49 0
ㄱㅈ가 지치지만 않았으면 조켄네 2 04.04 22:37 39 0
. 04.04 22:36 38 0
나는 우원스 되는날까지 금재만 응원할거야 04.04 22:36 10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1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