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7l
ㅈㄱ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49 04.05 15:5668584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655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3 04.05 20:4219009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129 04.05 22:5412882 1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107 04.05 16:3022693 1
집이 편해서 거리 멀어도 통학하는 익 있니? 04.01 17:59 13 0
강아지 노을에 구워지는중...🐶💟5 04.01 17:59 90 0
다이소 여드름템 추천해주라!!3 04.01 17:59 48 0
서울 평택 통학 가능? 04.01 17:59 19 0
안 끈적이는 틴트 추천해줄 새럼ㅜㅜㅜㅠ1 04.01 17:59 15 0
159 54키로 인데 말랐다 들을 수도 있나?? 3 04.01 17:59 27 0
섀도우브러쉬 비싼건 ㄹㅇ좀 달라? 04.01 17:58 12 0
헬창익들아 몸이 피로하고 오늘따라 근육통도 심하면 운동 쉼?1 04.01 17:58 29 0
진짜 다이어트 자극 끝판왕은 챗GPT였네…3 04.01 17:58 65 0
나 팔에 털 개많음 고릴라임 40 42 04.01 17:58 674 0
요거트 기계로 만들면 수제 요거트 맛 나??? 04.01 17:58 16 0
구운란 껍질까서 냉장고에 하루 넣ㅇ뒀는데1 04.01 17:57 21 0
사람인에서 지원했는데 모르고 석사로 설정햇어3 04.01 17:57 104 0
챗지피티 지브리 하루 한번밖에 안됨? 04.01 17:57 50 0
말랐는데 엉덩이 크고 예쁜 사람은4 04.01 17:57 71 0
인스타 팔로워 어떻게 늘려?1 04.01 17:57 34 0
알바 월급을 분할로 몇개월에 나눠 주겠다는게 말이 되낰ㅋㅋㅋ11 04.01 17:57 132 0
익들아 성추행, 성희롱 기억나면 어떻게 해?2 04.01 17:57 30 0
익들이라면 낮잠 자기 전에 양치하고 잤는데1 04.01 17:57 13 0
변비에 걸리면 많이 힘들어?5 04.01 17:56 38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