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6l


 
익인1
당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39 04.06 09:2091319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28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08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769 0
근데 남자들은 성범죄 무고가 진짜 실화라고 생각하더라2 04.02 22:05 77 0
이제 인턴 입사했는데 급여통장 만들어도 돼?11 04.02 22:04 519 0
내가 보낸 배달에 이물질 들어갔다는 얘기 들음... 1 04.02 22:04 113 0
라면에 밥말아먹기 vs 사골에 밥 2 04.02 22:04 30 0
근데 무섭게 잘생긴 남자가 아니라 무섭게 생긴6 04.02 22:04 75 0
나 알바붙엇는데 나한테 말 걸어 ㅠ9 04.02 22:04 285 0
이성 사랑방 회사 사람한테 하트 이모티콘을 막 보낼수 있어? 2 04.02 22:04 57 0
나는 평생 엄마랑 아빠를 원망하면서 살아갈듯3 04.02 22:04 36 0
손톱찢어진거 젤네일 하면 괜찮을까2 04.02 22:04 22 0
청약 이번달 거 빠져나갔는데 또 넣고 싶을때 04.02 22:04 14 0
3일이내가 어떤게 맞는거야? 04.02 22:03 20 0
이성 사랑방 정상적인 사람이 소수라는 거 많이 느낌 내가 원하는 사랑을 할 수 없을.. 7 04.02 22:03 111 0
회사 동료랑 같이 상사 욕했는데 ,,,, 상사도 윗사람한테 우리 욕하더.. 04.02 22:03 30 0
엥 마라샹궈 시킨지 5분만에 배달된거 맞는겨?3 04.02 22:03 37 0
기분파인 사람이랑 같이 일해본 적 있음? 5 04.02 22:03 27 0
탬버린즈, 이솝, 헉슬리, 논픽션<핸드크림 좋아? 5 04.02 22:03 40 0
혼술 마실지말지 고민돼4 04.02 22:03 24 0
익들 행정고시 1차는 노력해서 붙기 어려워?10 04.02 22:02 95 0
나 진짜 캡사이신 원액 매운맛이 전혀 안느껴짐.. 04.02 22:02 20 0
조언 좀 계좌번호만 알아도 피싱 당해? 04.02 22:02 27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