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2l
잘 몰라 ㅠ 
1. 월 200받는디 이거 서류 제출하라고 연랃왔는디
보내면돼? 
2. 그리고 작년엔 회사 안다녔음 한달알바빼고는,, 실업급여 받으며 살았는디 그럼 원천징수영수증은 필요없지? 
재작년엔 회사다녀서 클릭 하나만 하고 알아서해줬는디 이번엔 내가 내라해서 어버버한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블로그 일기 쓰면 셀털 안돼?2 03.31 09:57 57 0
취뽀했아 이 짤 진짜 효과있나바 !! 💛3 03.31 09:57 148 1
29일까지인 삼각김밥 먹어도되나... 03.31 09:57 14 0
면접 본 회사에서 전화 달라는데,, 거절 멘트 도와줘 ㅜ2 03.31 09:57 61 0
우리 회사 월급 24일까지만 책정해서 말일에 주는데2 03.31 09:57 24 0
알바사이트에 쿠팡 공고 올라와있는거 징그럽다 진짜2 03.31 09:56 115 0
대박 회사 할 일 없음1 03.31 09:56 29 0
요리를 못하면 스팸도 제대로 못굽구나.. 03.31 09:56 20 0
인스타 보면서 느낀건데 요즘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어디에 표출하지 못해 안달난 느낌임..2 03.31 09:56 39 0
뒤에서 뒷담하고 앞에서 애교부리는거 너무 ... 3 03.31 09:55 33 0
카톡오픈채팅에서 나가는 모임 있어? 03.31 09:55 24 0
오늘 이태원 뭐 있었어..?? 03.31 09:55 28 0
공시생들아 너네 몇시부터 몇시까지 공부햄?1 03.31 09:54 115 0
사람은 햇빛을 보고 살아야하네 역시2 03.31 09:54 38 0
율리랑 차준환 선수 진짜 닮았다.. 03.31 09:54 27 0
로또 한 줄에 맞는 번호가 나와야 하는 거지?5 03.31 09:54 36 0
실업급여 진짜 너무 퍼주네308 03.31 09:54 74072 9
이성 사랑방 주변에 물어보기가 창피해서 못 물어보겠어..SNS 검색에 다른 여자 검.. 5 03.31 09:53 105 0
나는 할머니한테 평생 속죄하면서 살아갈거같아 03.31 09:52 63 0
사회복지기관에 올해 실습생 구하냐고 전화하는데5 03.31 09:52 17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