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6l
뭐먹고 쓰레기 나온거 안버리고 걍 싱크대 옆에 두기, 휴지 다 쓰고 안 갈아끼우기, 샴푸,린스등 다 쓰고 교체할때 안버리고 걍 그 자리에 계속 두기 이런식으로 쬐끔쬐금 안버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 진짜 화딱지나게함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27 04.06 09:2088405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05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394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021 0
일상구린 택시에서 내리는거 직장동료가 봤는데 쪽팔리네171 04.06 08:3149357 0
이성 사랑방 다들 삐진거 어케 티내??3 04.02 21:46 130 0
이성 사랑방 객관적으로 잘난사람은 잊기 힘들어? 1 04.02 21:46 58 0
세금 600내는 거면 많이 내는 거야??3 04.02 21:46 114 0
산책하다 놀이터 그네에 앉아서 듀오링고 하고 있었더니 경비 아저씨가 확인하러 옴2 04.02 21:45 353 0
4월부터 더울거라고 설레발치더니20 04.02 21:45 965 0
이성 사랑방 연애는 대체 어케해야 여우처럼 잘하는거니ㅠㅠ11 04.02 21:45 242 0
아이폰16사진 이쁘다.. 04.02 21:45 43 0
남자 33 여친 없으면 하자 있는 거야?6 04.02 21:45 87 0
인기글 보고 궁금한건데 그럼 하객 04.02 21:45 17 0
치이카와 먼작귀 이거 뜻 맞춰볼게 2 04.02 21:45 35 0
택배가 일주일째 안 움직임ㅜ7 04.02 21:44 56 0
현강에서 강사님들 질문에 대답하는 거 나대는 것처럼 보여?11 04.02 21:44 73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다 좋은데 화나면5 04.02 21:43 104 0
이성 사랑방 소중한 친구가 애인때매 매번힘들어해10 04.02 21:43 112 0
카페알바하는데 사람 없는 시간에 내가 남친이랑 통화한게 그렇게 큰 죄임.. 13 04.02 21:43 170 0
이성 사랑방 썸인데 옷 맞춰 입어....?1 04.02 21:43 80 0
혹시 내 보험 담당하는 관리자한테 사기 당한거야 이거? 04.02 21:43 27 0
전기장판 다시 꺼냈다... 04.02 21:43 18 0
부킹닷컴 숙소결제로 했었는데 선결제로 다시 못바꾸나....ㅠㅠㅠ 04.02 21:43 20 0
내가 싫어하는 애가 예쁘면 9 04.02 21:43 195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