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7l
한달뒤면 계약 만료인데 오늘 퇴직통보받음ㅎ 이거 신고 가능해?


 
익인1
부당해고, 해고예고수당 이걸로 퇴직금 비슷하게 받을거야 1년 근무였을테니
1개월 전
익인2
우선 아무튼 짤렸으니 실업급여 타먹고...
해고도 예고해야할텐데? 안그럼 한달치줘야해

1개월 전
글쓴이
한달전에 말하는거라 자기들은 안줘도 된다는 입장인데 걍 노어이....
1개월 전
익인2
그럼 한달치줌?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
요새 취업시장 힘들어서 사람들 구하기 쉬우니까 그런 경우 되게 많이 늘어난거 같아 1년 안되게 해고하거나 1년 안되게 재계약식으로 다시 계약하거나..퇴직금 안주려고 진짜 너무함
1개월 전
익인4
부당해고 신고
1개월 전
익인5
꼼수라서 예고수당 요건은 안되긴 함 실업급여 ㄱㄱ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6 04.04 10:3096031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078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5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6 04.04 11:326000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729 1
원래 카페 신입 잘 안 뽑음??2 03.31 10:40 35 0
우리아빠는 진짜 관식캐임... (아빠 자랑글)5 03.31 10:40 405 2
기차에서 쟁반노래방처럼 캐리어 머리에 맞음9 03.31 10:40 330 0
우렁차다 우렁차… 03.31 10:40 15 0
포토샵 자격증 따려고 하는데 노베이스야1 03.31 10:40 37 0
욕하는거 신고돼?2 03.31 10:39 26 0
예전에는 흥 많은 사람 보면 저 흥은 어디서 나올까 궁금했는데 요즘은1 03.31 10:39 24 0
이성 사랑방 ㅇㄴ나랑 애인 둘다 가냘픈 강아지풀같아서 미치겠음4 03.31 10:39 162 0
유럽여행 두달남았는데 벌써 설렌다 03.31 10:39 20 0
지금 중소 1년차 다니고인쓴데 진지하게 다음에 퇴사하고 파견직 할까 생각중2 03.31 10:38 94 0
아 어깨 스트레칭 하다가 결림 미친1 03.31 10:38 17 0
대전익들아 대전사랑카드 캐쉬백 이제 안돼???? 3 03.31 10:38 18 0
군대간 남자는 만나는 거 비추야? 7 03.31 10:38 50 0
이웃집.. 하루종일 현관문을 열어놓으시네....2 03.31 10:37 94 0
어느 회사든 일 하는 사람만 일 해?? 03.31 10:37 20 0
쿠팡 갔다가 정신병자 만남 21 03.31 10:37 1016 0
자취하는 익들아 얼마 저금혀8 03.31 10:37 49 0
아이폰 기본 이어폰 어떻게 쓰는거야..? 2 03.31 10:37 32 0
엄마 울쎄라 해주려는데 가걱 얼마정도 함 보텅?2 03.31 10:37 49 0
살 빼야하는데 일단 저녁 6시 이후로 뭐 안 먹는 것부터 해야긋다2 03.31 10:37 2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