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7l
집밥해먹을 힘ㄴ이 없다 ㅠㅠ


 
익인1
맷날
1개월 전
익인2
3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46 04.06 09:2093240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8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1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813 0
폼롤러로 옆벅지 굴리는데 04.02 23:20 27 0
주말에 과연 벚꽃이 필까...?? 04.02 23:20 35 0
얘들아 실버가방 금방 질려?2 04.02 23:19 18 0
수선집가면 옷사이즈 늘려줘?? 6 04.02 23:19 16 0
태국 여자 혼자 가기 무리야??7 04.02 23:19 33 0
인스타 잘아는익들아 04.02 23:19 20 0
올해 동물의 숲 신작은…4 04.02 23:19 53 0
나 진짜 처음으로 좋은 헬스장 찾았어 04.02 23:19 36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데통중인데 가끔 각자카드로 살때마다3 04.02 23:18 204 0
공장 알바 다니는데 남자들이 너무 많이 들이대3 04.02 23:18 84 0
유튜브 타로점? 뭔가 말도 안되는데1 04.02 23:18 105 0
이성 사랑방 isfp istp 어떻게생각해6 04.02 23:18 216 0
진격거 1기 미카사 보니까 눈물이 날꺼같애.......5 04.02 23:18 67 0
나 오늘까지만 인티하고 이제 삭제하려고5 04.02 23:18 169 0
오늘 부산 가서 레즈커플 사진 찍어줬는데 ㄴㅁㄴㅁ 이뻤어.....16 04.02 23:18 2783 0
다이어트 할때 물 많이 마시라는 이유가 뭐야?4 04.02 23:18 65 0
이성 사랑방 남익인데 썸녀가 나 싫어하는걸까? 아무나 댓글좀7 04.02 23:18 180 0
모쏠인데 제발 살려줄 사람.... 이 상황에서 내가 뭐 어떻게 하는게 맞아?1 04.02 23:17 35 0
일본여행 추천템 있으면 추천 좀 해주라,, 04.02 23:17 20 0
다들 올리브영 조명에서 피부 어떻게 보여? 04.02 23:17 2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