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6l
?


 
익인1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7887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6 04.04 11:0583773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847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73 04.04 11:3261604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965 1
맥시멀리스트가 나랑 맞는듯 03.31 13:22 23 0
LH, SH 청년 매입임대주택 이런거 되는것도 일반 청약이랑 똑같아?2 03.31 13:21 38 0
카페에서 혼자일하는 익들아7 03.31 13:20 97 0
방 깔끔하게 꾸미는 익들 생활용품이나 스킨케어 색조화장품 어케 정리해? 03.31 13:20 58 0
익명이니까 말하는건데 나 세수 일주일에 몇 번 안해9 03.31 13:20 186 0
스벅 샷추가 했는데 이거 맞아..?? 4020 03.31 13:20 1132 0
오늘 서울 날씨어때 03.31 13:19 31 0
와 운동하고 샤워하고 나니따 03.31 13:19 18 0
이성 사랑방 남익들아 20대 보통여자 vs 30대 예쁜 여자7 03.31 13:19 201 0
카드에다가 위치추적기능 없나 03.31 13:19 26 0
지금 벚꽃 만개 어디야?1 03.31 13:18 71 0
둘중 뭐가 더 휘뚤마뚤 잘 멜까? 골라주실분!2 03.31 13:18 93 0
직장인 지출 줄이는 꿀팁 알려드림26 03.31 13:18 1691 0
잡티세럼 진짜 효과있어??? 03.31 13:18 16 0
기업 공고 또 올라왔는데 또 넣어도 돼?1 03.31 13:18 95 0
왜케 물건을 확 확 던지는 걸까 울 회사 사장님은 03.31 13:18 18 0
혼자 제주도 여행 괜찮아? 15 03.31 13:17 435 0
왜이리 어지럽고 기력이 없니.... 2 03.31 13:17 19 0
남친이 연락 잘 안하는 익들 있어?ㅠ 4 03.31 13:17 39 0
얘들아 너희 직업 뭐야?4 03.31 13:17 49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