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3l

지하철에 이상한 사람(소리지르는 사람, 진상 취객 등등)이 있다고 해서 신고받은 역무원이 열차 세워두고 그 사람이랑 실갱이하는데 그 사람이 안나가는 상황에서

1. 시간이 얼마나 걸려도 같이 내려줬음 좋겠다

2. 일단 직원이 나가고 출발했으면 좋겠다

뭐가 나을 것 같아?



 
익인1
1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6 04.04 10:3096031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078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5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6 04.04 11:326000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729 1
그래도 월급 50퍼 적금이면 ㄱㅊ지?17 03.31 11:15 403 0
여행가서 마트 가면 포인트 적립하시냐고 묻는데1 03.31 11:14 35 0
나 이렇게 회식 장소 정하는거 처음 봐16 03.31 11:14 871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나보고 진지하게 업소 다니냐고 물어보는데 ㅋㅋㅋ 31 03.31 11:14 25542 0
걍 개인적인 생각인데 현 20후보다 고딩이 담배 더 많이 피는거같음1 03.31 11:13 26 0
아 알바하는데 생리터짐 03.31 11:13 19 0
안정된 경력 VS 꿈 4 03.31 11:12 38 0
스벅 말차에 파우더추가 시럽다빼기 하면 노맛?15 03.31 11:12 111 0
여익드라 20-30만원대 젤 사고싶은 가방 위시리스트 말하고 가자 ㄱㄱㄱㄱㄱㄱ7 03.31 11:12 48 0
이성 사랑방 스킨십할 때 부끄러워하는거 넘 귀여워2 03.31 11:11 289 0
우울증있는 친구가 주말동안 연락이 안돼...1 03.31 11:11 174 0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다시 걸었거든? 03.31 11:11 33 0
한달 월급 210인데 적금 150 할거거든?36 03.31 11:11 951 0
단색계열의 신발이면 뭘 말하는거야??ㅜㅜㅜ3 03.31 11:10 78 0
전애인 결혼하는데 기분 진짜 뭐같음 03.31 11:10 43 0
자면서 내는 크고 규칙적인 숨소리 거슬려? 4 03.31 11:10 58 0
이성 사랑방 장거리는 결혼할때 중간에 결혼식장 잡나?7 03.31 11:09 255 0
나 토익 800점 가능할까..?? 6 03.31 11:09 59 0
점심시간 없애고 퇴근 1시간 일찍 시켜주면10 03.31 11:09 186 0
엑스맨 어디서 보지 03.31 11:09 1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