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99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64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27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907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0 04.06 18:5238817 0
나 알림 확인하고 싶은데 댓글 달아줄 천사 익 구합니다 7 04.03 00:19 29 0
어렸을때 심하게 맞고 했는데 3 04.03 00:19 27 0
지수라는 이름 중성적 이름이야?4 04.03 00:19 39 0
근데 나보다 나이 많은데 외모정병인 사람 보면 04.03 00:18 85 0
오늘 넘 추웠어서 낼 무스탕 입을까하는데 오바야ㅠㅠ?6 04.03 00:18 85 0
나 백수인데 수면패턴 고쳤나봐 04.03 00:18 44 0
빌리프 유명한거야??2 04.03 00:18 18 0
카톡 대화검색 날짜로 하는거 사라졌어? 04.03 00:17 17 0
헐 대박 무슨 채권 추심 알바라는 것도 있네 심지어 알바몬으로 뽑음 ㅋㅋ3 04.03 00:17 356 0
이성 사랑방 팩폭해줄게 아무거나 질문해봐20 04.03 00:17 153 0
바나나킥 땡겨... 04.03 00:17 18 0
아 쿠팡 리뷰 진심 못보겠다 2 04.03 00:17 35 0
페리페라 딸기야가자 틴트 개이뿜 04.03 00:17 15 0
isfp 남자가 선톡하고 본인한테 속얘기 하라고 하는거면4 04.03 00:17 68 0
최근에 전화한 게 가족밖에 없어1 04.03 00:17 28 0
익인들이 만약 연인이 있는데 좀비가 된다면1 04.03 00:16 64 0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다고 유난 떠는 사람들 있던데1 04.03 00:16 467 0
식용유에 다진마늘 넣을 때 대체 어떻게 하면 기름파티가 안 되는거야?!.. 7 04.03 00:16 75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이 사친들이랑 술자리 가는게 싫어..ㅠㅠ16 04.03 00:16 253 0
나만 침대 이렇게씀???26 04.03 00:15 1968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