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3l


뚱뚱해서 입을게 패딩밖에 없어 ㅠㅠ

옷 사기도 싫고..



 
익인1
ㄱㅊㄱㅊ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4 04.06 18:5246973 0
일상결혼식때 팔뚝 굵은 신부 보면 좀 민망하긴 하더라128 04.06 22:1816901 0
일상다들 실수령 월급 얼마야?106 04.06 23:186887 0
야구/알림/결과 2025.04.06 현재 팀 순위90 04.06 19:1012877 0
T1금재 쓰는 거 찬성하는 쑥들 인구조사 해볼게 90 04.06 20:544160 8
이성 사랑방/기타 애인 어디서 만나야 하나 … 04.03 00:34 59 0
지금시간에 라면 먹으면음식에 미친 돼지보스지..,?5 04.03 00:34 68 0
요즘 그냥 하는 것, 꾸준히 하는 것의 힘을 믿어보고 있음2 04.03 00:34 140 3
인티 포인트 어떻게 얻어? 6 04.03 00:34 74 0
지금 다들 지피티ㅣ 잘 돼??2 04.03 00:34 138 0
친구 사귀면 항상 나랑 경쟁하려는 애들 투성인데 04.03 00:34 99 0
비엘만 보면 배 느낌이 이상한데 이거 왜 그러지????52 04.03 00:34 1242 0
예비 신혼인데 대출 3억 받으면 생활 힘들라나..32 04.03 00:33 627 1
나도 내 방 갖고싶은데 말할 처지가 안되니까 그냥 사는 중 04.03 00:33 44 0
복덩이 드디어 받았다... 04.03 00:33 27 0
비틀즈같은 식감의 젤리사탕 또 없을까2 04.03 00:33 23 0
얘들아 ㅋㅋㅋ제발 쿠팡에서 물건살때 조심해45 04.03 00:32 2552 0
23살짜리가 계속 나이로 놀리는거 스트레스받는데 어케해..10 04.03 00:32 139 0
잠 진짜 전혀 안올때 잠드는 방법 있나1 04.03 00:32 24 0
코성형 별론 듯 6 04.03 00:32 75 0
아 처음으로 이상형 만났는데4 04.03 00:32 55 0
코코넛 워터 먹자 04.03 00:32 14 0
와 생산직 근무하는데 완전 미니스커트 입고 오는 분도 있네1 04.03 00:32 147 0
하.. 챗지피티 계속 에러떠 미치겠음3 04.03 00:32 210 0
여익들아 옷 사이즈 좀ㅠㅠ 158/통통~뚱뚱5 04.03 00:31 4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