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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에서서 된장찌개 나왔는데 할머니가 숟가락으로 퍼서 드셔서 나 걍 그 된장찌개 안 먹었거든 난 그런 거 국자로 떠먹어야돼

아빠가 왜 안 먹냐고 해서 이유 말해줬더니 대뜸 버릇없대 나보고;



 
익인1
설마 할머니 바로 앞에서 말했어...?
1개월 전
익인1
아니지?
1개월 전
익인2
2
1개월 전
글쓴이
응 할머니 탓 한 게 아니라 걍 나는 국자 있어야된다고 했는데
1개월 전
익인1
내가 뭔말을 해도 눈막귀막할 애라 그냥 조용히 사라질게..
나중에 더 커서 이 일이 다시 생각이 난다면 그때라도 할머니한테 죄송하다고 사과는 꼭 해

1개월 전
익인7
굳이 따지면 할머니가 잘못하신건데 쓰니가 사과할 일까진 아니지 같이먹는 국에 숟가락으로 뜨는거 나도 진짜 싫어해서
1개월 전
익인1
근데 그걸 굳이 어른들 다 계신 자리, 당사자이신 '할머니' 앞에서 굳이굳이 돌려말하지 않고 버릇없게 사실대로 말한다는 자체가 잘못된거야
1개월 전
익인3
엉….할머니 계시는데 말한거면 버릇없음
1개월 전
익인4
너도 참….
1개월 전
익인5
할머니 앞에서 그렇게 말한거면 예의 1도 없음 ㅋㅋㅋ...
1개월 전
익인6
할머니 앞에서 그런거면... 말투나 행동에서 좀 차이는 있겠지만 할머니가 더러워서 피한거같은 느낌... 난 걍 안먹고싶다고 하고 말듯 속으로 그렇게 생각해도
1개월 전
익인7
근데 더러운 거 맞지 않나 나이 많아도 식사예절은 지켜야지..
1개월 전
익인6
그래도 걍 앞에선 둘러대고 말안한다고
더러움의 기준은 나는 가족이면 별 생각 없어 나이 많아도 식사 예절 지키란거는 ㅋㅋㅋ그건 우리랑 배운 교육이나 세대차이가 있는데 어케 같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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