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3l
너희 진지하게 믿는편이야? 아님 믿더라도 좀 희미하게 믿어?


 
익인2
ㄴㄴ 걍 몸만 감
1개월 전
글쓴이
약간 어울리기 위해 가는편...?
1개월 전
익인3
완전 아멘 진지
1개월 전
익인4
진지하게 믿는데 예전보단 약해지고 교회 생활 별로 안하는편
1개월 전
익인5
진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오늘 서울익들 외투 뭐 입었어?4 03.31 12:59 230 0
익들은 밖에서 혼밥 메뉴 먹던거 늘 먹어? 아님 도전하는편?4 03.31 12:59 37 0
구움과자 좋아하는데 사 먹는게 나아 만들어 먹는게 나아?2 03.31 12:59 63 0
할일 없으니까 계속 생각나 1 03.31 12:59 18 0
왜 웃긴 릴스들은 꼭 회사에 있을 때만 뜨냐1 03.31 12:58 21 0
남친 절친 커플이랑 더블데이트로 수영장 가는데 그쪽 여친분 몸매가 너무좋음13 03.31 12:58 128 0
익들은 인천이랑 부산중에 어디서 살고싶어?19 03.31 12:58 222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내가 치과치료 하면서 떼운 인레이 깨물어봄ㅋㅋㅋㅋㅋㅋ1 03.31 12:58 102 0
인생이 너무 갑갑할 때 어떡하냐….. 03.31 12:58 34 0
블랙 가방 살말?? 4 03.31 12:57 29 0
고냉이들 원래 새소리 좋아해? 03.31 12:57 14 0
지하철에서 빵 먹어도되나ㅜㅜ 4 03.31 12:57 49 0
챗 지피티 그림 그려주는거 얼마나 걸려?2 03.31 12:57 76 0
이성 사랑방 이성친구가 애기 릴스 계속 보내는 이유는 뭐야? 7 03.31 12:56 80 0
렌즈/안경끼는 익들아 선글라스도 도수 넣어서 맞춰??3 03.31 12:56 22 0
올리브영 미들알바해본익있어?2 03.31 12:56 37 0
혹시 릿킴 쇼핑몰 는사람?3 03.31 12:56 25 0
T인 직장인들은 무조건 월급 세후 250 넘어?21 03.31 12:56 782 0
신입 야쿠르트 매니저 익 너무 떨려 126 03.31 12:55 17773 4
양고기, 양꼬치 맛집 추천해줄 익!4 03.31 12:55 2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