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9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49 04.05 15:5668584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655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3 04.05 20:4219009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129 04.05 22:5412882 1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107 04.05 16:3022693 1
프렌즈 다 보면 나 어떻게 살아야되지7 04.01 20:36 43 0
항문에서 피가 나와...14 04.01 20:36 660 0
여행가는데 짐 챙기는 게 너무 귀찬 타1 04.01 20:36 30 0
주식 에센피 모으는 익들 있어? 소소한 질문이 있는데5 04.01 20:36 671 0
3커플 저녁약속 잡혔는데 계산 누가하는게 나아..?12 04.01 20:36 493 0
아니 네이버스토어 웬만하면 별점 4점대잖아 04.01 20:35 25 0
카더라마더라 아들 이진이??? 탑텐키즈 모델이네 04.01 20:35 34 0
집이랑 차 사고싶다 04.01 20:35 21 0
못생긴 여자는 잘생남 못 만나겠지?8 04.01 20:35 74 0
딱들었을때 오 돈많이버나 싶은 직종있음?4 04.01 20:35 80 0
어릴때사진 지브리로 바꿨는데 너무 귀여워...16 04.01 20:34 1364 0
금요일(탄핵선고일) 12시 2호선 붐빌까…..1 04.01 20:34 140 0
이성 사랑방 istp 애인이 피곤하고 안 피곤하고 연락 분위기 차이가 넘 심해11 04.01 20:34 212 0
결혼식 2부 원피스 추천좀 ...1 04.01 20:34 60 0
직장인익들아 옷에 돈 얼마나 써??1 04.01 20:33 37 0
내일 택배 발송하면 토요일까지 올까??6 04.01 20:33 25 0
여자 키 164에 몸무게 어느정도가 적당해?10 04.01 20:33 63 0
브라질리언 왁싱 죽기전에 한 번 해보고싶따1 04.01 20:33 49 0
인스스 하이라이트도 누가 봤는지 떠?4 04.01 20:33 41 0
언더속눈썹 많고 진하면 눈 답답해보여? 04.01 20:32 21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