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0l
스토리 누가누가 읽었는지 일일이 확인해? 그리고 대략 스토리 몇 명 정도가 봐? 팔로잉은 한 삼백명 정도 한다고 햇을 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난 가슴 흔들리게 걷는 사람들 보면 좀 웃김326 03.27 12:0178785 0
KIA/OnAir ❤️오늘 도현이가 잘 던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야수들은 도현이에게.. 5814 03.27 17:3229684 0
일상제일 음침한 mbti 뭔지 앎? 342 03.27 18:0138518 0
삼성/OnAir 🦁 ꒰(•̅ ᴥ •̅)꒱ 오늘 이닝은 대호가 먹을게 홈런은 누가 칠래? 3/27일 ..6150 03.27 17:3325177 0
야구/알림/결과 2025.03.27 현재 팀 순위156 03.27 22:2211875 0
지금 간호사 발령 얼마나 걸리길래 이렇게 불안해하지?? 22 03.27 21:00 162 0
전과 어려운 대학 어디어디 있어?1 03.27 20:59 25 0
인정하기싫었지만 나 예민한편인듯 03.27 20:59 22 0
미성년자랑 성인이 사귀면 안된다는 걸 왜 이해를 못하지??? 03.27 20:59 15 0
이성 사랑방 집안 여유있는 여익들아 돈없는 남자랑 결혼가능?15 03.27 20:59 2334 0
문신지우는영수쌤 자꾸 보게 돼 ㅋㅋ6 03.27 20:59 12 0
상처받을 까봐 연애 안했으먄 좋겠다는건 왜일까4 03.27 20:59 23 0
두달만에도 충치 생길수있나? 03.27 20:59 13 0
산불 좀 나아졌나??? 03.27 20:58 60 0
내 저녁 볼 사람 ❤️ 4 03.27 20:58 340 0
내기분 요새 진짜 랄라블라임 03.27 20:58 16 0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산 가비 축구 유니폼 팔까말까 03.27 20:58 14 0
정신과약 원래 초반에 적응하기까지 좀 시간 걸려?3 03.27 20:58 44 0
밥친구 유목민들아 영업중 봐 03.27 20:58 12 0
인기글 보고 생각났는데 이거 민폐다 / 아니다? 5 03.27 20:58 58 0
세상의 비밀 하나 알 수 있다고 하면 뭐 물어볼 거야?3 03.27 20:58 19 0
와 지금 백엔드 취업 개무섭다 중소 1명 뽑는데 1000명 넘냐5 03.27 20:58 50 0
유산 3번한 15년지기 베프한테 임신사실 아직은 말하지말까…28 03.27 20:57 1009 0
이제 봄되니까 기초도 좀 바꿔야겠다 03.27 20:57 18 0
어디 단기로 머무를 수 있는 곳 있을까 1 03.27 20:57 10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