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87l
내가 경험해봤으니… 너희는 하지 말고라……


 
둥이1
ㄹㅇ... 날 잘 알고 날 위하는 사람한테 받아야함..
1개월 전
글쓴둥이
내가 이걸 진작에 알았어야했는데……..
1개월 전
글쓴둥이
이거 진짜 격하게 공감해
1개월 전
둥이1
밑댓 이유도 있긴한데 일단 이 이유가 커 ㅇㅇ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둥이
그것도 그거고 일단 윗댓처럼 나랑 안친하니까 기본적으로 나에 대한 이해나 그런거 없이 어 내 주변에 누구 솔로고 우리 회사 쓰니도 솔론데 소개 ㄱㄱ~! 이런 얕은 생각으로 시켜주는 경우가 많아…ㅠ
일단 날 잘 모르고 후에 소개팅 관련해서 말도 불편해서 못함 ㅠㅠ

1개월 전
둥이3
진짜 공감 ^^^^!!!!
1개월 전
글쓴둥이
그래도 깨달음을 하나 얻었어 ㅎ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 애인이 나보고 혹시 임신했냬...72 3:1561186 0
이성 사랑방 이정도 남자는 만나기 힘들어??63 0:5746266 0
이성 사랑방바람 피는 인간들 특징 이거임60 0:4240720 4
이성 사랑방연애 많이 안 해본 티가 나는 부분이 뭘까?41 1:0837558 0
이성 사랑방자기입으로 다정하다는 남자 어때24 14:296972 0
폭싹보고나서 나도 첫사랑이랑 끝까지 가고싶다1 04.03 03:06 126 0
폭싹 본 익들 영범이 같은 남자인데 시댁이 성품 좋으면 결혼함?9 04.03 03:04 177 0
썸남이 말끝마다 웃어서 뭔가 식는거같아 10 04.03 02:58 188 0
못생기면 인기없는게1 04.03 02:54 264 0
애인한테 서운해죽겠고 헤어지고 싶은데 정상이야? 6 04.03 02:54 242 0
너무 과한 애교부리는거에서 식는거 내가 정신못차린걸까.. 04.03 02:50 116 0
전애인이랑 비계 맞팔해놓은거 애인한테 걸렸는데 죄책감 든다..9 04.03 02:45 183 0
애인이랑 데이트 계획짜는데 엄청 안 맞아..2 04.03 02:43 137 0
새로운사람 만나도 전애인 이랑 찍은 인생네컷 모아두는사람 있?6 04.03 02:40 147 0
연애가 너무 잔잔하다... 이벤트가 없어1 04.03 02:40 128 0
이별 본인표출초록글 쓰닌데 결국 내가 또 차였어26 04.03 02:40 605 0
나 진짜 스스로 표현 못하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는데1 04.03 02:34 90 0
연애중 애인 친구 꼭 만나야 할까??ㅠㅠㅠㅠ 1 04.03 02:34 78 0
친친 기를 쓰고 안 보네…… 3 04.03 02:32 320 0
얼굴 서로 닮아야지 오래가고 그런 거 다 거짓말이지??3 04.03 02:31 143 0
학원쌤좋아하는데 이거 남자로서 호감?아님 사제지간?2 04.03 02:28 143 0
이별 나 결국엔 또 헤어졌다 ㅋㅋㅋㅋㅋ8 04.03 02:20 594 0
좋아하는 애랑 단둘이 술자리 갖게 됐는데 꿀팁좀17 04.03 02:20 248 0
20살 때부터 사귄 남자랑 결혼하는게 맞나5 04.03 02:16 230 0
넘어졌을 때 기댈 수 있는 남자 vs 스스로 일어나도록 응원하는 남자8 04.03 02:15 17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