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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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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싶은데 일하기 싫다2 03.31 13:07 21 0
내 망상일지도 모르겠는데 단골 카페 직원분이12 03.31 13:07 138 0
이성 사랑방/이별 사친 문제 일으키는 사람이랑 결국 헤어짐6 03.31 13:07 182 0
이성 사랑방/이별 개인적으로 차였을 때 가장 좋은 마음가짐8 03.31 13:07 529 4
수습중이나 수습 끝나고 바로 잘리는 일 드물지? 2 03.31 13:07 30 0
갑자기 2년전 손택스에서 환급금 있다는데3 03.31 13:07 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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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익 아니면 연차 잘 아는 익들 있을까?5 03.31 13:06 9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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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딱 하루 안씻고 잤을 뿐인데… 1 03.31 13:06 69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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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원래 3월에 이렇게 추웠나3 03.31 13:06 26 0
ㅎㅎㅎㅎㅎㅎ 오늘 퇴사한다 ㅎㅎㅎㅎㅎㅎ 28 03.31 13:06 6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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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ㅠㅠ 나이먹고 마음에 여유가 없으니까 진짜 무섭다6 03.31 13:05 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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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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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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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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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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