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77l
더 오르진 않겠지...? 환전 언제하지..........


 
익인1
지금이 제일쌀때임
1개월 전
익인1
나 몇일전 930일때 더 떨어질혀나하고 바꿧능데 지금 950댐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9 04.04 10:30985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6 04.04 11:0584305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875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84 04.04 11:326215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968 1
사랑니 나는거 같은데 원래 나는쪽 아파?4 03.31 15:21 34 0
초록글 ㄸ 글 보고나서 밑에 광고 이거 뜸 혹시몰라서 ㅎㅇㅈㅇ4 03.31 15:21 43 0
폭식증땜에 정신과가본사람.. 03.31 15:20 20 0
제주도 6월에 바다수영 가능?1 03.31 15:20 19 0
복합성인데 커버력 지속력 좋은 쿠션 추천 좀해쥬1 03.31 15:20 34 0
29~30살 애인있는 익들아 한달 약속 몇번 정도야?9 03.31 15:20 43 0
똥올리는 애들 저러니까 계속 글 올리는거구나3 03.31 15:20 95 0
하 2개월 신입 대형 실수 했다................ 7 03.31 15:20 689 0
보험콜센터 많이빡세????? 03.31 15:20 11 0
상대가 친하게 지내려해도 기준에 안맞으면 멀리해?2 03.31 15:19 25 0
블라에 리뷰 대충 쓴거 왜 등록됐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2 03.31 15:19 57 0
전애인이 돈 안갚아서 고소해서 돈 받아냈다는 애인 독기있을거같아?5 03.31 15:19 34 0
카페알바 하면서 든 생각들 : 사람들 참 움직이기 시러함 03.31 15:18 125 0
알바 퇴직금 계산하는 법 뭐야? 03.31 15:18 18 0
보통 사람이 했던말을 똑같이 말할거면 공감의 뭘 붙이고 말하지않아? 03.31 15:18 23 0
트위터 그림쟁이들 AI 반대 하는 거 그사세였는데5 03.31 15:18 137 0
자취익들아 팬티 빨래 어떻게 해????16 03.31 15:18 452 0
챗지피티 진짜 대박이다 03.31 15:18 40 0
우리아빠 고기 진짜 잘 구워 최고야 3 03.31 15:17 271 0
아니 피부과에서 염증 주사 맞았는데7 03.31 15:16 16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