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7l
나르시스트나 종교스러울정도로 징그럽게 덕질하는 인간들도 많아진듯


 
익인1
징그럽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27 04.06 09:2088405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05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394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021 0
일상구린 택시에서 내리는거 직장동료가 봤는데 쪽팔리네171 04.06 08:3149357 0
새벽 세시에 하면 안 되는 짓을 함……..10 04.03 02:52 1633 0
전에 사둔 컵라면 먹는데 자꾸 쿰쿰한 향이 나서11 04.03 02:52 616 0
나 10년전에 만난 남친 잠수이별당했었는데8 04.03 02:52 64 0
이대생 있니 혹시 등록금 얼마 내? 04.03 02:52 28 0
과민성대장이라 그런가1 04.03 02:51 23 0
취준생익 아직 서류 지원 한번도 안해봤는데 5 04.03 02:51 764 0
난 여자들 애매하게 못살면 결혼 진짜 강추임…. ㅠ ㅠ ㅠ16 04.03 02:51 274 0
잠자야되는데 꿀팁좀 부탁해 04.03 02:51 22 0
쿠팡 갈 때 좀 씻어라 더러운 새 들아2 04.03 02:50 102 0
이성 사랑방 너무 과한 애교부리는거에서 식는거 내가 정신못차린걸까.. 04.03 02:50 116 0
빠른년생인 익들아 정체성(?)이 어떻게 돼?5 04.03 02:49 165 0
애들아 나 진짜 천재인가봐..61 04.03 02:49 2151 0
나 합격할까4 04.03 02:48 293 0
공항 안내 데스크 쪽에서 일하려면 영어 필수겠지..?1 04.03 02:48 78 0
가고 싶은 회사 있는 익들 이유가 뭐야? 04.03 02:48 27 0
알바도 중독인듯4 04.03 02:48 661 0
오늘 면접인데 준비를 하나도 안 했음2 04.03 02:48 129 0
안자는 익들아 몇년생이야17 04.03 02:48 186 0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긴하는데 04.03 02:47 38 0
진격거 보고싶은데ㅠㅜㅜ 04.03 02:46 32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