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3l
나 진짜 키도작고 생긴것도 순두부같아서 동창이 학창시절부터 만만하게여기는게 느껴졌거든
어릴때부터 난 그냥 내살기바쁘니까 무시하고 능력열심히 키우고 좋은사람 만나서 결혼했는데
그 동창생이 너가어떻게ㅇㅇ대학에 다니는지 모르겠다고하거나 현재내남편이 왜 나랑사귀냐고하고 그랬음 내가 친구랑해외여행갓다왓는데 나는 너랑 절대못간다?이런말 갑자기하기도함
뒤에서 내욕하고 단톡에서도 나보고 계속 웃으면서 난장이라고하고..
나는그냥 얘를 친구로생각안하는데 동창생단톡에 들어가있으니까 냅두는것뿐이고 쟤한테 말도안거는데 일방적으로 나한테 시비시거는거
근데 이와중에 시비걸어놓고 자기 애완동물아프다고 어떡하냐고 연락한다 내남편 수의사라 어이없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천국의계단처음해보는데 속도 몇으로 하는게 좋아?2 03.29 13:23 33 0
재능과 적성이 일치했으면 좋겠다 03.29 13:23 12 0
페어리테일 이라는 만화 유명해? 03.29 13:23 17 0
인스타 바이오에 디씨 링크 걸어둔 사람이 팔로하고 있엇음 03.29 13:23 18 0
이성 사랑방 남자들 요새 계산적인거 ㅋㅋ 너무 싫어ㅠ24 03.29 13:23 721 1
요즘 무난하게 신을만한 운동화 뭐 있을까? 03.29 13:23 16 0
위가 간헐적으로 콕콕 아프고 쑤시면 위염인가? 5 03.29 13:23 27 0
앞머리 원래 일케 안없어져???? ㅠㅠㅠ 03.29 13:23 13 0
춥대서 겨울 가디건에 코트에 껴입었는데3 03.29 13:22 350 0
편의점 반택 잘 아는사람 있어? 이거 내일 종로구까지 올까?2 03.29 13:22 85 0
가만히있는데 노려보는 사람들은 왜그러지 8 03.29 13:21 60 0
교촌시킬랬더니 29000원부터 배달되네 03.29 13:21 12 0
25살에 울쎄라 시술 오바야..?1 03.29 13:21 49 0
요즘따라 우리나라 사고 많은거 아니지? 03.29 13:21 15 0
남들이 보는 내 얼굴 너무 궁금함 6 03.29 13:21 25 0
카페 알바 하거나 해본 사람!!!5 03.29 13:21 37 0
콩 두유 두부에 여성호르몬 있다고 하잖아 그럼 폐경한 여성들은 콩 두유 두부 먹는게.. 03.29 13:21 24 0
엄마랑 대화 하기가 싫음 03.29 13:21 19 0
밥먹고 30분씩 산책하는거2 03.29 13:21 107 0
이성 사랑방 연애할 거 같은 직감4 03.29 13:20 20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