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9l
3월 중순에 4일정도 휴가내고 해외여행 가려고 하는데.. 이제껏 한번도 3월에 쓴적 없어서 아무 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그런 소리가 들리네 걍 내 연차 쓰고 가는건데 상관없지?


 
익인1
3월에 일많으니까
1개월 전
익인2
회사마다 다르징? 우리도 3월에 일 몰려서 3월에 휴가는 좀.. 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아 나 회사는 아니고 병원익이야..! 그래서 연말연초 아닌이상 언제부터 바빠진다 그런 달은 없는편이긴 해..
1개월 전
익인2
아 머양 그럼 특별히 바쁜 시즌이 없는 거잖아 놀러가~~
1개월 전
익인3
직종마다 다르지만 우리도 3월부터 본격적으로 바빠짐
1개월 전
익인4
학교나 교육쪽에서 일하면 3월부터 바쁘긴한데 병원은 잘 모르겠네 팀장님이나 상사가 공식적으로 바쁘다고 이야기한거고 비행기 예매전이면 고민해보긴 할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64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27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907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0 04.06 18:5238817 0
익들아 만약 관심없는 남직원이10 04.03 03:11 135 0
이것도 우울증 증상일까? 1 04.03 03:10 235 0
한의원에서 제대로 된 치료 가능할까??5 04.03 03:10 43 0
우울하다 은행 입사한지 1년찬데 ㅜㅜ45 04.03 03:10 1329 0
이거 서운했다고 솔직하게 말해도 되는 정도겠지?? 2 04.03 03:09 102 0
취뽀하고싶어용 04.03 03:09 224 2
되면 좋고 안되면 그렇구나1 04.03 03:09 35 0
일상에서 지내면서도 여기서 글 읽고 쓰고 싶은 욕구 생기면5 04.03 03:09 90 0
희망기업 정하고있는 4학년 취준생인데 블라인드 가보면 다 오지말라는 말만 해.. 04.03 03:09 52 0
난 솔직히 부끄럽지만 정치 잘 모르고 살았는데 5 04.03 03:08 248 0
일본 타라미 푸딩 아는 사람 ??!!!! 04.03 03:08 86 0
이성 사랑방 이성만나고싶은데 모쏠인애들은6 04.03 03:06 250 0
이성 사랑방 폭싹보고나서 나도 첫사랑이랑 끝까지 가고싶다1 04.03 03:06 128 0
캐스퍼 전기차 너무 사고싶은데 04.03 03:05 31 0
새삼 어그로 잘 낚이는구나 싶음 04.03 03:05 24 0
이성 사랑방 폭싹 본 익들 영범이 같은 남자인데 시댁이 성품 좋으면 결혼함?9 04.03 03:04 181 0
온라인 소품샵 창업 비추? 2 04.03 03:03 188 0
일본 워홀 이유서, 계획서 쓰는 중인데 떨어질까봐 무서워 9 04.03 03:04 119 0
소개팅 100번 하면 남편감 제대로 찾을 수 있을라나3 04.03 03:03 71 0
너희 남자친구나 남편이 5 04.03 03:02 149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