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6시간 전 N프로세카 어제 N치이카와(먼작귀.. 어제 N김연아 어제 프로게이머 PC 모바일 신설 요청
l조회 80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T1걔 팝 진짜 뻔뻔하고 역겨워서 토나옴 17 0:042536 0
T1기사 역대급으로 많이 나온듯? 11 04.03 14:446559 3
T1 고장난 시계도 맞는말을 하긴하구나11 04.03 20:313365 2
T124년 티원 적자래 9 04.03 16:092685 0
T1그래서 티모는 절대 불가...? 9 04.03 17:571055 0
운모 어디갔냐모 3 04.01 20:01 106 0
그냥 영상팀이 일을 너무 못해.. 3 04.01 19:58 145 0
다른선수들 솔랭영상보면 04.01 19:58 61 0
. 04.01 19:57 68 0
운모왔다모모모 2 04.01 19:57 44 0
저거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고 대기실이든 다 같이 있을 때 볼텐데 쪽팔.. 3 04.01 19:54 177 0
울팀 선수랑 베프라고 같이다니는 형이 공식 나와서 04.01 19:53 111 0
. 6 04.01 19:51 205 0
타싸서 봤는데(미안) 원래 이랬오???1 04.01 19:50 182 0
Lck가 맞는 말을 할때도 있네 3 04.01 19:45 165 0
그래도 우리들끼리 항의하고 성명문낸거 확실히 효과는 있다 3 04.01 19:43 140 0
ㄹㅅㅋ님이 민석이랑 되게 친한분아닌가 4 04.01 19:41 239 0
영상팀 다큐에서 상혁이 잘한거보다 죽는것만 계속나와서 좀 말나오긴 했었는데8 04.01 19:39 503 0
저정도면 관계자들 다알텐데 부끄럽지도 않나 2 04.01 19:37 88 0
이쯤되면 순수하게 궁금해짐 왜저렇게까지 하는지 2 04.01 19:31 91 0
라ㅅ칼님이 ceo개입논란 슬쩍 얘기했네5 04.01 19:31 1954 1
롤분토론 2화에서 6 04.01 19:26 168 0
롤분토론에 이번 사건 얘기 나옴2 04.01 19:25 156 0
20킬 7데스 13어시에서 7데스 다 넣어 04.01 19:25 21 0
콜업 소개영상도 기싸움 하듯 안주더니 04.01 19:24 2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1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