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0l
근데 진짜 통장만들기 까다로워졌어? 난 20살때부터 주로 쓰는 국민은행 통장이랑 최근에 만든 토스 통장 이렇게 주로 2개만 쓰는데 방정리하다 발견한 통장들이 많아서 이것들 정리하고 싶고 앞으론 새로 예금이나 적금 등록하면서 새로 등록해서 통장 쪼개면서 가계부도 쓰면서 재테크관리 좀 하려고 하거든? 근데 진짜 통장개설하기 까다로워졌으면 그냥있는 거 활용해야 되는 걸까?


 
익인1
20일에 하나씩만 개설 가능한거지 안쓰면 걍 해지해!
1개월 전
글쓴이
그걸 까다로워졌다고 하는 걸까 안 쓰는 거 해지하고 좋은 조건의 계좌로 새로 개설하고 싶은데ㅜ
1개월 전
익인2
ㅇㅇ 걍 냅둬 한도풀기 어렵잖아
1개월 전
글쓴이
한도가 뭐야?ㅠㅠ 그런 거 진짜 잘 몰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이성 사랑방 상대가 호감있는지 이걸로 느껴짐7 03.29 14:11 464 1
이성 사랑방 사람마다 다 징크스?가 있나봐 03.29 14:11 39 0
내 체형 스트레이트/내추럴 둘 중에 뭐같음?? 25 03.29 14:10 631 0
원형탈모는 병원 어디 가야 해?6 03.29 14:10 26 0
다들 초중딩때 반 애들이나 담임 이름 기억나??2 03.29 14:10 44 0
한국처럼 결혼하면 시댁이 며느리 괴롭히는 문화 있는 나라 있나 11 03.29 14:10 333 0
밥제대로 안먹었더니 3키로 빠졌어 03.29 14:09 15 0
해물찜vs아구찜 뭐 먹을까...🥺2 03.29 14:09 42 0
이 공간 어떻게 쓰는게 좋을까??3 03.29 14:09 27 0
당뇨인익들아 증상 뭐였어? 뭐때문에 처음에 병원감?3 03.29 14:09 55 0
유튜버들도 계정 두개 일수도 있나?! 목소리 똑같아2 03.29 14:09 39 0
20대 초반 여자가 첫차로 제네시스 suv 타는거면8 03.29 14:09 57 0
남친 집으로 몰래 가는 중 9 03.29 14:09 80 0
갤럭시노트5... 10년정도 되니까 엄청 버벅거리네 03.29 14:08 16 0
생일선물 챙기는거 그냥 안챙기고 안받고 싶다..ㅋㅋ 가족마저도3 03.29 14:08 93 0
내향적이고 느긋한 사람이 살기좋은 나라가 어딜까 3 03.29 14:08 235 0
이력서에 단과대 수석 상장받은거 쓰는거 짜쳐..? 1 03.29 14:08 70 0
하 내취향인 여자유튜버 발견했다…… 1 03.29 14:08 33 0
카톡 친구 삭제하면 멀프도 해제되나5 03.29 14:07 168 0
위치같은거 알려주면서 한번 알려줬으면 다시 안 물어봐야돼요 이러는데 이.. 2 03.29 14:07 3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