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0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46 04.06 09:2093240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8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1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813 0
천재 호소 40 3 04.03 04:10 138 0
너네도 나르시시스트? 본 적 있음?4 04.03 04:09 77 0
일본은 결혼이 얼마나 빨라? 04.03 04:09 104 0
오피스텔에서 신혼 시작하는 거 별로야?7 04.03 04:08 147 0
카페 매니저 지원할 때 잘 안 와 봤다고 하면 마이너스겠지?3 04.03 04:08 45 0
이성 사랑방 몇 개월 동안 시간 가지고 다시 만난 사람 있어?2 04.03 04:08 98 0
이성 사랑방 나 얘 좋아하는 거 같아? 04.03 04:07 90 0
하 취업은 안되고 잠도 안오고.... 04.03 04:07 38 0
이성 사랑방 연애할때 선톡 절대 안하고 수동적으로 연애하는데8 04.03 04:06 295 0
난 아직 감정이 정리가 안 됐는데2 04.03 04:05 33 0
잇티제 남자가 갑자기 밥 먹다 좋아하면 어떤 편이냐고 04.03 04:05 34 0
난 진짜 어지간히 못생긴것만 아니면 짱잘이나 평범이나 거기서 거기임7 04.03 04:05 270 0
보통 인스타 팔로우 요청 같은건 새벽에 하면 안되는거지?3 04.03 04:04 805 0
언니들이 버린남자 어쩌구 하는거 별로야9 04.03 04:04 332 0
전남친이 여친 생겼는데 기분이 그렇다..ㅎ5 04.03 04:03 433 0
다양한 주제어로 얘기하는거 여기만한데가 없다 04.03 04:03 28 0
얼마 전에 식당에서 이상한 커플 옆에 앉음1 04.03 04:02 148 0
지금 불닭 먹을까요6 04.03 04:02 246 0
학교 교사는 무릎 5cm정도 위 치마는 입으명 안돼?4 04.03 04:02 69 0
오랜만에 왔는데 오늘 재밌는거 같은데 04.03 04:02 2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