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8l

부모 사랑 못 받고 자람 학대당하면서 자랐어.

그래서 흔히 매체에서 말하는 부모의사랑 이런건 봐도 모르겠음.. 

근데 어쩌다가 정말 친부모보다 날 생각해주고 챙겨주는분을 만남.

사이 좋은 모녀중에서는 쉬는날 데이트하고 그러잖아 

이모랑 따로 만나서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수다떨고 막그랬어 

행복하더라. 가족은 아니지만 화목한 가정,부모님이 있다면 쉬는날 항상 이런느낌일까 하고 뭔가 가슴아팠어

다들 그런경험있니 



 
익인1
없어요 ..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공무원들 회식 많아??1 03.29 02:28 97 0
맥 파우더 키스 립스틱 색상 잘 아는 사람 있니?ㅠ 03.29 02:27 21 0
고죠 관련해서 소름돋는거 읽었었는데 03.29 02:27 129 0
친구생일이랑 남친생일이랑 겹쳐서 돈 따블로 나감 😭1 03.29 02:27 21 0
대학중퇴하면 인생 망한거야???6 03.29 02:26 83 0
아 나 바선생 놓쳤는데 어떡하지?1 03.29 02:26 66 0
그거 알아? 산불은 산림청에서 화재 진압해야된대2 03.29 02:26 455 0
내가 말심하게한거야?30 03.29 02:26 415 0
이성 사랑방 나 헤어질 건데1 03.29 02:25 93 0
ㄴㅅ사계 보는 사람있어?4 03.29 02:25 24 0
물어봐서 열심히 대답해주면 글삭하는 애들 왜그러는 거임?2 03.29 02:25 88 0
혼자 타로볼때 데빌카드 나올때 소름돋음1 03.29 02:25 37 0
출산한 친구한테 손목 마사지기 선물 어때? 03.29 02:25 16 0
뉴스보고 너무 기분이 안좋아졌음13 03.29 02:25 773 0
서울익들아 홍대 맛집추천해줘6 03.29 02:24 57 0
옷 고르는 게 진짜 스트레스 받아 03.29 02:24 23 0
남자친구가 너무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것 같아 나한텐 순한데 본성이 그런거같아6 03.29 02:24 54 0
이성 사랑방/ 취준생에게 짝사랑은 진짜 너무 안 좋은 독이네1 03.29 02:24 155 0
난 별다줄 말고 별다영이란 말도 많이 썼으면 좋겠음3 03.29 02:23 27 0
이 옷 택 때메 어디거인진 알겠는데 어떤건지 모르겠어…1 03.29 02:23 3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