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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5/2/06) 게시물이에요
22살인데 엄마가 아직도 내 팬티 사이즈 얘기함 예를 들어서 갑자기 이 팬티 작지 않냐 크지 않냐 이런 얘기 함 
근데 난 기분 나쁨 물론 이건 그냥 많고 많은 일들 중에 하나고 내 얼굴 평가 오지게 함 몸평도 마찬가지 내가 기분 나쁜 게 정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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