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2l

최근에 사회복지사 1급 시험 붙었는데 아빠가 "그거 웬만하면 다 붙는거 아니냐" "내가 찾아봤는데 4년제 졸업하면 쉽게 붙는다더라" "합격률 높지않냐" 이러길래 처음엔 참았음

그러다가 이번주에 친가 가족끼리 모이기로 했는데, 나는 진짜 오랜만에 참석하는거거든 근데 아빠가 "너 OO이(친척동생) 보다 키 작아서 만나면 자존심 상하겠다~" 이러길래 "근데 뭐 어쩌라고 걔가 나보다 키가 크던 작던 알빠아님" 이랫음

근데 아빠가 본인 자존감 높이는 발언 엄청 하는거임...ㅠ자기 젊었을때 키 크고 잘생겼었다, 자긴 코가 이쁘다 등등등등....그래서 내가 "아까는 자식 자존감 깎는 발언 우수수수 말하더니, 본인 자존감은 치켜세우기 바쁘네?" 이랫더니 아빠가 "아까 서운했어? 그럼 서운하다고 말을 하지" 이러는데 할말을 잃음...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나도 1개월 공부했어 근데 그 1개월 동안 부담감 때문에 매일매일 코피 터지고 잠도 못자고 밥도 안 넘어가고 매일매일 울었거든. 그 모습을 다 지켜봤으면서 내가 쉽게 딴것처럼 말하니까 기분 나빴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제일 음침한 mbti 뭔지 앎? 397 03.27 18:0150286 0
KIA/OnAir ❤️오늘 도현이가 잘 던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야수들은 도현이에게.. 5814 03.27 17:3230787 0
삼성/OnAir 🦁 ꒰(•̅ ᴥ •̅)꒱ 오늘 이닝은 대호가 먹을게 홈런은 누가 칠래? 3/27일 ..6150 03.27 17:3325845 0
야구/알림/결과 2025.03.27 현재 팀 순위157 03.27 22:2216579 0
롯데 🌺 0327 달글 뭐라고? 오늘 5점 이상 득지하겠다고? 🌺 4209 03.27 17:0517792 0
모니터 화면이랑 노트북 화면이랑 번갈아 볼때마다 03.27 22:04 8 0
내일 부산 구포시장 장날인가요? 03.27 22:04 12 0
부전역에서 강릉 가본 익???? 거기서 밥 먹는 사람 많아? ㅠㅠㅠ 2 03.27 22:04 12 0
아 진짜 가족이랑 연락하면 스트레스받음 03.27 22:04 30 0
오늘 미용실에서 디자인커트1 03.27 22:04 17 0
이십대 초반에 썼던 일기 너무 웃기네 03.27 22:03 15 0
내일 다들 뭐 입고갈거야? 6 03.27 22:03 378 0
씬피자 3개먹어도 되지??7 03.27 22:03 12 0
월급 200만원 받는데 네일 아트 두달에 한번씩 하면 사치스러워 보여?5 03.27 22:03 51 0
담배가 너무 싫다 진짜 03.27 22:03 15 0
셀프펌 앞머리 롯드 반대로 말아도 되나 03.27 22:03 11 0
이성 사랑방 강아지상 진짜 안좋아하는데 강아지상 남자만 개꼬임…1 03.27 22:03 70 0
이노시톨 잘알있어? 03.27 22:03 15 0
스벅 기프티콘으로 텀블러 샀는데 환불되나? 03.27 22:03 14 0
베이킹 취미 좋은데 미쳤어2 03.27 22:03 143 0
집 가는디 길거리에 아무도 없어1 03.27 22:03 19 0
이성 사랑방 엣티제 관심 없어도 선톡 잘하니,,,?6 03.27 22:02 68 0
진격거 재밌음??14 03.27 22:02 60 0
요즘 야구붐이라 아빠한테 혹시 야구 관심있는 팀 있냐고 물어봤는데3 03.27 22:02 185 0
닭가슴살 삶는중 03.27 22:02 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