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7l
막 친구한테 편지 써주고, 되게 술 마셔야 할 것 같은 속마음(좋은 쪽으로) 이런 거 다 표현하는 거 가정환경이 그렇게 따뜻하고 화목하고 그래서 가능한건가?


 
익인1
ㄴㄴ
1개월 전
글쓴이
그냥 개인 성향이 그런거야? 부모님 상관없이?
1개월 전
익인1
그렇지 않을까
아빠는 무뚝뚝하고 나랑 안친하구
엄마는 좀 예민하고 짜증이 많은 성격이야

1개월 전
글쓴이
아 근데 익명이는 애정표현 잘해?
1개월 전
익인1
웅 그런 얘기 많이 들었으
친구들한테두 애인한테도 이벤트 해주는거 좋아하구 손편지 작은선물(평소에 필요해보이는거나 관심 가지고 있는것들) 잘 챙기는 타입이야!

1개월 전
익인2
나는 부모님 영향 맞옹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요즘 너무 바빠서 잘 못먹었는데2 03.29 16:08 44 0
29살이면 신분증 들고다닐만 하지 않나21 03.29 16:08 751 0
글 신고하면 처리 되긴해?2 03.29 16:08 47 0
난 민짜고 애인 주사 알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2 03.29 16:07 174 0
개웃기다 사람듵 바람 불어서 다 똑같은 방향으로 밀려남 03.29 16:07 21 0
이성 사랑방 전애인 헤어지고 인스타를 생전 처음 만들었더라? 1 03.29 16:07 55 0
카페인 중독자의 커피 안마시기 1일차 03.29 16:07 21 0
얼굴털 뽑아도되나?쪽집게로 1 03.29 16:06 24 0
챗gpt이거 편견없네 26살과 32살 연애 어떨거같냐니까4 03.29 16:06 1478 0
이성 사랑방 으어 내애인 너무 스윗해4 03.29 16:06 145 0
우리 지역에서도 산불 나서 친구 비상소집 감,, 03.29 16:06 67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노느라 연락 몇시간 안하는 상황일때 너넨 먼저 톡 남겨 안 남겨?1 03.29 16:06 91 0
이성 사랑방/이별 결국 차였어! 이제 어떻게 살지? 따라 죽어야되나3 03.29 16:05 286 0
직장 동기들이랑 별로 안 친한데 고민 들어줄 익... 7 03.29 16:05 33 0
피어싱 가득한 사람 너무 좋음 03.29 16:04 26 0
이거 이석증이야? 갑자기 어지러운데1 03.29 16:04 36 0
지하철 자리 가로치기 당해본 적 있는 사람? 5 03.29 16:04 56 0
남자 안고 싶음ㅠ 20 03.29 16:04 384 0
왜 요즘 사람들은1 03.29 16:04 67 0
모퉁이 뜨개방이라는 웹툰에 게임 있는 거 알아?2 03.29 16:04 3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