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9l
물론 당연히 나는 사람들도 있기야 하겠지만 ㅋㅋㅋ 외국에 비하면 진짜 극소수인듯
일반적인 땀냄새?는 자주 느껴도 
그 겨.. 특유의 냄새는 아직 정말 한번도 못 느껴봄
외국에선 진짜 하루에도 몇번씩 느끼는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7887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6 04.04 11:0583773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847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73 04.04 11:3261604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965 1
누네띠네 나만 맛있어?5 03.31 18:45 25 0
오늘 저녁 알료올료 03.31 18:44 19 0
알바하는데 손님이 나 태연 닮았대...5 03.31 18:44 152 0
버스인데 누가 꽈배기들고 탐..22 03.31 18:44 1440 0
고3 학교생활 고민 03.31 18:44 29 0
무리끼리 같이 놀땐 놀더라도 한명씩은 안보는 익 있어?? 03.31 18:43 10 0
나 요리 플레이팅도신경쓴다 하는사람 들어와줘!! 4 03.31 18:43 20 0
마라탕 시켜야지 03.31 18:43 17 0
올영에서 ㅈㅎㅈ파데 테스트해봤눈데 좋은거같애1 03.31 18:42 25 0
다들 인플루언서들 중에 어느쪽이 더 호감임?7 03.31 18:42 89 0
초보운전 익인데 궁금한 게 있는데17 03.31 18:42 619 0
이성 사랑방 엣팁한테 오늘 뭐하냐 했는데 2시간 안읽씹당함4 03.31 18:42 124 0
갤럭시 폰트로 스토리 쓰면 아이폰에서도 보여? 03.31 18:42 13 0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람 죽어야만 멈추나봐21 03.31 18:42 767 0
장례식장에서 마스크 쓰면 예의가 아니겠지? 3 03.31 18:41 41 0
작년에 T인 친구한테 위로 받고 싶었는데… 03.31 18:41 27 0
출근하기 싫다.... 지금 파국 직전임ㅋㅋㅋㅋㅋ2 03.31 18:41 51 0
자존감 낮은 내가 진짜 비참할 때가 03.31 18:41 28 0
너네 만약 이러면 어떨거같아 03.31 18:41 25 0
엄마 아빠 용돈드리면 둘다 쓰는게 달라서 신기함ㅋㅋㅋ3 03.31 18:40 102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