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4l
공부해야해서 주말에만 일 할수있어 ㅠㅠ


 
익인1
당욘 개마니주네
1개월 전
익인2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49 04.05 15:5668584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655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3 04.05 20:4219009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129 04.05 22:5412882 1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107 04.05 16:3022693 1
7시 기상인데 안자는 나 04.02 03:31 96 0
다이어트할때 배고프다고 식사대용 다이어트식 먹으면2 04.02 03:30 112 0
영어 어렵다...2 04.02 03:30 119 0
일년전에 다낭성 진단받고 지금도 다낭성인데 산부인과 갈까말까…1 04.02 03:29 110 0
안그랬는데 갑자기 스킨케어 단계에서 울긋불긋해짐 04.02 03:29 19 0
이성 사랑방 연애는 진짜 상대방이 싫어하는것만 안하면 되는거 같아6 04.02 03:28 455 0
나 객관적으로 진짜 복이 많은 사람인데 잘 못즐겨 04.02 03:28 23 0
이번 주가 공신데 생활 패턴이 안 바뀌고 있어... 7 04.02 03:28 264 0
왜이렇게 사람들이 상식이 부족함7 04.02 03:28 373 0
촉테를 해보자32 04.02 03:27 397 0
이성 사랑방 enfj들아 이거 호의야 호감이야?ㅠㅠ 15 04.02 03:27 207 0
제주도 한달살이 해본 익 있어????? 04.02 03:26 8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본인표출 그냥 자러감 진짜 헤어져야겠지?101 04.02 03:25 62043 0
이성 사랑방 오만한 말이지만 나 예뻤으면 2 04.02 03:25 312 0
하 클났네 8~9시 사이에 일어나야하는데1 04.02 03:25 74 0
자취생 다이어트 해본사람 있니3 04.02 03:24 209 0
엄마몰래 배달 ㄱㄴ??1 04.02 03:23 18 0
심리상담 개인적으로 별로인거 같아10 04.02 03:22 657 0
정치인은 댓글캡쳐한거올릴때 실명으로올려도돼? 04.02 03:21 74 0
이성 사랑방/ 연락 안 맞는 건 난 진짜 안되나보다10 04.02 03:21 295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