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75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내가 생각보다 많이 좋아했나보네
상대방은 크게 관심없어보였고
언제쯤 잊혀질려나


 
익인1
나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807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204 0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14 04.05 15:5657668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1 04.05 20:4216764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98 04.05 16:3015570 1
에이블리 프리패스, 쿠팡이츠 프리패스 있으면 사고 싶다 04.02 03:14 126 0
이성 사랑방 와 진짜 어떠ㅎ해는 오바 아니냐8 04.02 03:14 115 0
나 오늘 머먹을까? 6 04.02 03:13 279 1
유독 마라탕만 먹으면 너무 부어서 이제 잘 못 먹겠다ㅜ 04.02 03:13 26 0
하 확실히 집에서 하는게 공부 효율은 좋은데 04.02 03:13 366 0
요즘 내 도파민 익잡방... 04.02 03:11 168 0
아니 요즘 밥을 24시간만에 먹어…2 04.02 03:11 174 0
먹을 거 사러 가는 중12 04.02 03:11 373 1
아 진짜 나 다 컸는데도 개구리 모양 젤리 이런거 못 먹겠음 2 04.02 03:11 145 0
엑셀 노베 컴활 4일컷 간다....1 04.02 03:10 107 0
와 미친 지금 침대에서 거미잡음 04.02 03:09 151 0
원피스 살말15 04.02 03:08 274 0
안먹는 음식 뭐있어? 9 04.02 03:07 176 0
너무 피곤해서 잠 안 온다 04.02 03:07 30 0
아 밖에서 술먹고 들어왔는데 맥주 한캔 더 깔까 1 04.02 03:07 30 0
앗시 인기글 보니까 니뽕내뽕 먹고싶네1 04.02 03:07 80 0
이성 사랑방 다정한 잇팁... 진짜 사람 힘들게 한다12 04.02 03:06 592 0
솔직히 서울 사는 애들 부럽다37 04.02 03:05 1333 0
아는 사람 좀 짜치는거18 04.02 03:05 914 0
인티 40글 가끔 보면서 느끼는건데6 04.02 03:05 47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